먼키, 오늘도 닭갈비에 ‘AI 매출업 테이블오더’ 공급 협약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Dv0ycn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15bbf4478adfb5e575ecbc0ea4e0dfb40599040c084e5ed1b23742907d3e0" dmcf-pid="xkDv0ycn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도 닭갈비에 적용된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 먼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175504578qhrz.png" data-org-width="640" dmcf-mid="PMdcvEMV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175504578qh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도 닭갈비에 적용된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 먼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cea17762f6b4079e6c1de8cb29ffef9a50d47ed39cd1f54104d221e17306eb" dmcf-pid="y7qPNxu5Ch" dmcf-ptype="general"><br> 먼슬리키친(먼키, 대표 김혁균)이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를 철판 닭갈비 프랜차이즈 ‘오늘도 닭갈비’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5b6ea446e015aff84a2ee450a5521494da0abbf66b1fc99d04c996100c00e54" dmcf-pid="WzBQjM71yC"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급하는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단순한 테이블오더 기기 보급이 아닌 AI가 매출을 정밀 분석해 견인하는 ‘매출 기여형 AI 에이전트’ 방식이다.</p> <p contents-hash="afd69c1d29dd381635551ee2041f7de87a50465ec91df9502f1b3aa5cfd97ebe" dmcf-pid="YqbxARzthI" dmcf-ptype="general">특히 외식업계의 숙제인 ‘매출 변동성’을 AI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혁신성이 주목받고 있다. 그간 외식산업은 당월 실적이 익월 성과를 보장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구조적 한계에 머물러 있었다.</p> <p contents-hash="d56d9418ac485af06f0583066788ecf7d3184b2bbfdbefb8995a1b13eb225986" dmcf-pid="GBKMceqFhO" dmcf-ptype="general">먼키의 ‘AI 매출 업’ 솔루션은 단순 주문·결제 기능을 넘어, 축적된 고객 방문 패턴을 정밀 분석해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타깃 고객에게 최적의 시점에 맞춤형 쿠폰과 프로모션을 자동으로 발송한다.</p> <p contents-hash="30f3f9199c8166adecf9586b6a8d5bc6c597e8acbc64d71913b2c2a115a69226" dmcf-pid="Hb9RkdB3ys" dmcf-ptype="general">또한 점주가 조리와 고객 응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AI 에이전트가 별도의 인력 투입이나 고가의 마케팅비 부담 없이 외식업 마케팅 전문가 수준의 정밀 마케팅을 수행한다. 이는 곧 가맹점의 실익으로 연결된다. 실제 먼키는 솔루션 도입 매장들이 10%에서 최대 40%까지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0886fb6c0f0bdca604b9eada2d8d9e80b1d1ed5c184b4ec654248aad0fd25d" dmcf-pid="XK2eEJb0Cm" dmcf-ptype="general">데이터가 단골을 만들고, 그 단골이 다시 매출의 하한선을 지지해 성장을 견인하는 ‘과학적 선순환 외식업 경영 모델’이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c782affd4faae19a4b9b44ef44ae802fbde6ba719bcf5ea3e5606e67a276ea58" dmcf-pid="Z9VdDiKphr" dmcf-ptype="general">먼키의 김혁균 대표는 “도입 매장 100곳의 데이터를 추적 분석한 결과, 데이터 기반의 단골 확보가 매출의 저점을 높여 매출 곡선을 안정적으로 우상향 시키는 효과가 뚜렷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f387b9d913f89a3a1a68b79608bd31d014c1931d511f857fb27d1926ebe19f" dmcf-pid="52fJwn9Uvw" dmcf-ptype="general">유은규 기자 ekyoo@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차태현? 배우 아니라 예능인" 저격했지만…빠른 수긍에 '폭소' [틈만 나면](종합) 01-07 다음 엔믹스·달샤벳 꼬리표 뗀다…지니·조아영, 나란히 스크린 도전장 [왓IS]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