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간' 김혜윤X로몬, 신묘한 로맨스…메인 포스터 공개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iMceqFE5"> <p contents-hash="6a0de65653ce5313f6b931967e5d763ad3c4cb61d21c5e29fa9d24dcda3a9732" dmcf-pid="BZnRkdB3O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로몬의 로맨스가 시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f8fd06059193a56a93620dc23649a5a9402226698d54749fcf5d645402f93" dmcf-pid="bjUt23hD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daily/20260107175406528xxrh.jpg" data-org-width="670" dmcf-mid="zEK7QqYC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daily/20260107175406528xx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98c027e76b21d10754307a32d53550b0f5ed440d5356a6c7bc6de7d24c7af1" dmcf-pid="KAuFV0lwEH" dmcf-ptype="general">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오인간) 측은 7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스트리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9745d8fffcd235427602bd57cf7b416055d0ff56b36c969ba9871608d58f74c" dmcf-pid="9c73fpSrsG" dmcf-ptype="general">‘오인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a3aa85d85f2bc03ca80dbf725f3d6dcbad546ee7c4ee75db7750921fd91e5cb" dmcf-pid="2kz04UvmDY" dmcf-ptype="general">김혜윤, 로몬의 설레는 만남을 예고하며 2026년 SBS 드라마의 첫 포문을 여는 확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2월 4주차, 1월 1주차 TV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70f220b33f96aa4700b7da2ce532fca55ddee882008430e3565e43fcaf50f2cf" dmcf-pid="VEqp8uTsEW"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동양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900여 년을 구미호로 살아온 은호의 비주얼은 지금 이 시대 현실을 살아가는 ‘MZ 청춘’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p> <p contents-hash="3be29513e5ea6db49fbf6144e6667adb1a6a3914b677dc4172946a76978112d1" dmcf-pid="fDBU67yOEy" dmcf-ptype="general">하지만 은호의 뒤로 흩날리는 여러 갈래의 꼬리와 손 위에서 피어난 신비로운 보랏빛 구슬 그림은 상상력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들 위로 적힌 ‘이 외모에! 이 매력에! 네가 나한테 빠지는 건 당연한 거야. 알다시피 내가 구미호잖아?’라는 문구가 은호의 사랑스럽고 도도한 목소리를 떠올리게 한다. ‘혐관’에서 시작해 ‘운명’으로 얽히게 될 은호와 강시열의 신묘한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3478563926334aa118bad294f9113760f56ac2a0507cc4460126f576aaa2719a" dmcf-pid="4wbuPzWImT"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구미호의 계보를 잇는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은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p> <p contents-hash="0c2f78126fc813ac546ce231ba5c495382e238b23f3c6484d676c62ac69dc705" dmcf-pid="8jUt23hDsv"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대본을 읽었을 때 ‘MZ 구미호’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차기작으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함께 호흡을 맞춘 로몬에 대해서는 “주변에 겹치는 지인들이 많아서 원래 알던 사이처럼 친근했다. 엄청 착하고 바르고 열정적인 배우”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6fc4362b11cbcb03a778f98eef263af6b1222bd2f1b5ce7a36b3f07d392121b" dmcf-pid="6AuFV0lwwS" dmcf-ptype="general">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로 본격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나선다. 해외 유명 구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필드를 누비던 그의 완벽한 인생에 구미호 은호가 태클을 걸어온다.</p> <p contents-hash="bc6e2d7b2b3cc91559160b34bcaf8cc23252299a08866c256a6eb4b183065463" dmcf-pid="Pc73fpSrsl" dmcf-ptype="general">대본에 흥미를 느꼈다는 로몬은 “겉으로는 강해 보이는 은호와 강시열이 계속 티격태격하다가, 어느 순간 서로에게 스며들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외로움과 상처를 채워가는 이야기다.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면서도 감정의 깊이가 있어서, 이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궁금했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4f1040aa14cbeff8f6259f36906a6e3152190f40491645aecbad7f9a8954f7" dmcf-pid="Qkz04Uvmrh" dmcf-ptype="general">이어 “김혜윤 배우와의 케미스트리는 일부러 만들려고 노력하기보단,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던 것 같다.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서 그 리듬을 따라가면서 시너지가 형성됐다”라며 상대역인 김혜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e6263a509382f611380a77c06976b98c3a2ef2dfb93c77ace3c21331e42a4f" dmcf-pid="xEqp8uTsEC" dmcf-ptype="general">‘오인간’은 오는 1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yzDjlcQ9EI"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하예 목소리로 재탄생한 박화요비 'Lie'…오늘(7일) 발매 01-07 다음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한국인 아내 사이 첫 득녀…딸 사진 깜짝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