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표 아티스트의 귀환" BTS 완전체 앞두고 기대감 들썩 [ST이슈]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RK23hD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68c5242c03e8255353268d9f615170769a1a5742d88a775da395c85774db3" dmcf-pid="qpe9V0lw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today/20260107180355904nkhs.jpg" data-org-width="600" dmcf-mid="7RmoaQUZ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today/20260107180355904nk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2c6cc62fb2b688f589be1d82c28902754549d9e636b0bd52f68b1dbc8ecd9" dmcf-pid="BUd2fpSr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2e03254f153b926b0f0faa20ec7368e385bdfd4ecf03a679279dc8f0351a2cc" dmcf-pid="bFxBKtIkv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은 약 3년 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3010cbb7786f1c0fc9d163dd7c5034ddfa91739bf5df38504d061bdade8087f5" dmcf-pid="K3Mb9FCElQ"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되며 각 트랙에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아온 감정과 고민을 담았다. 또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녹였다.</p> <p contents-hash="dcc92c8ee6e5809e8aced0bfec0d2a0a4b8fcdf72af6d5b2c2e49fa9ce66b365" dmcf-pid="90RK23hDSP" dmcf-ptype="general">컴백 소식과 맞물려 호성적도 계속되고 있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찍은 데 이어 미국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a59113eb3d470a89f17b4655918ddefeac7d82c7f1edf9d5c74256e44a18a843" dmcf-pid="2pe9V0lwT6" dmcf-ptype="general">이는 전 세계 아미(ARMY, 팬덤명)의 자발적인 스트리밍이 가져온 결과다. 팬들은 팀의 과거곡들을 찾아 들으면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앞서 2018년 발매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의 수록곡 ‘Anpanman’ 역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2025년 12월 20일 자) 1위를 찍은 바 있다. RM의 일상 라이브 방송이 계기가 돼 그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수록곡 ‘Nuts’가 같은 차트(2025년 12월 27일) 2위로 깜짝 재진입하는 사례도 나왔다.</p> <p contents-hash="a20ca323a825c66bd1bdfcc75210e162f6c4dfe43eadfa0212b83fc65fba529f" dmcf-pid="VUd2fpSrC8"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솔로곡도 빌보드 세부 차트에서 꾸준히 흥행 중이다.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148위, 90위를 기록했다. 진 솔로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126위),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152위)가 ‘글로벌(미국 제외)’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Proof’는 ‘월드 앨범’ 9위에 자리했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는 같은 차트 18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1f4ac1621bd078fb67d86b08866bb4bb67e57b0d3eb37f43f4e2dd211a152e5" dmcf-pid="fuJV4UvmC4"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소식이 전해진 이후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순위 상승세가 확인됐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2025년 12월 26일~2026년 1월 1일)에 ‘Who’(32위), ‘Don’t Say You Love Me’(38위), ‘Seven (feat. Latto)’(62위), 뷔와 박효신의 듀엣곡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102위)가 포진했다. 이 곡들은 전주 대비 각각 48계단, 36계단, 54계단, 80계단 상승했다. 같은 기간 집계된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도 순위 상승이 이어졌다. ‘Proof’는 전주 대비 20계단 상승한 35위에 자리했고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34계단 오른 77위, ‘MUSE’는 51계단 끌어올린 117위, ‘Echo’는 24계단 상승한 52위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eafad2264347e25b67e6594843ce9b2a2c76398ec0c6f7533519b1ae3726cc08" dmcf-pid="47if8uTsyf" dmcf-ptype="general">여기에 스포티파이 1월 4일 자 차트 기준,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넘는 성과도 있었다.</p> <p contents-hash="ab0f74b5a047a1a0fd32dbea7527485addf243fb1ef4b77931d2868715d1551e" dmcf-pid="8zn467yOhV" dmcf-ptype="general">외신의 기대감도 이어진다. 미국 CBS 뉴스, 컴플렉스(Complex), 피플(People)과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등이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공연 소식을 보도했다. 특히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약 4년에 달하는 공백을 마무리하고 K-팝을 대표하는 거대한 아티스트가 귀환하는 순간”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6qL8PzWI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이 살린 쿡방, 쏟아지는 新 요리 예능 [이슈&톡] 01-07 다음 '대상 배우' 이제훈, 2월 28일 '데뷔 20주년' 팬미팅 개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