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냉장고만 '5천만원'..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작성일 01-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nmuGDg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b1e4ee2e30a7545ce83cc715153df7c0b3647ff961bb25a6431fb67acb48e" dmcf-pid="FdLs7Hwa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1552376tnpo.jpg" data-org-width="650" dmcf-mid="5xt2EJb0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1552376tn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8495f6687ebcf06449fee58c7042d66541baeaedc613437f30ca7260b5233f" dmcf-pid="3JoOzXrNWo"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투투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리모델링을 마친 집 내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aeb984297ee0629df8de460d2f0d98fe96ae72d72a433e0281db4d1694effde" dmcf-pid="0igIqZmjyL" dmcf-ptype="general">6일 '황혜영이다' 채널에는 "못이랑 시멘트 빼고 다 직접 골랐어요! 황혜영 리모델링 집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f991feaf536b6988b3feb06f5c9d4cfe26e5e6ebcef19f7d7d5f646e179aab41" dmcf-pid="pnaCB5sAvn" dmcf-ptype="general">이날 황혜영은 "저희 인테리어 하고 궁금해 하시는 구독자 분들이 많으셔서 내가 이거를 지금 정리는 아직도 안 됐다. 원래 이사하고 나서 정리는 1년 걸리는거 아니냐. 그래서 그냥 한번 쓱 훑으면서 안 봐야될것들은 알아서 안 봐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8b496790507066d70478faebb776c7f0afbae857ea81b14f21fe0fad1535941" dmcf-pid="ULNhb1OcTi"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큰아들의 방을 찾은 황혜영은 "얘 방은 일단 뷰가 저희 집에서 가장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리고 여기가 아이들 욕실이다. 둘이 쓰기 때문에 샤워부스를 2개를 했다. 둘이 같이 샤워도 하고 둘 다 샤워를 할수 있게끔. 이제 각자 내 거, 내가 먼저 시끄러운걸 미연에 방지하고자 세면대도 2개고 목욕가운도 2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11b51e4e7d4d7cf0054f465fea10f6aed7b9692e3200da324618d00012f59e" dmcf-pid="ubVnWrd8TJ"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주방으로 향한 황혜영은 "제가 보기와 다르게 그릇이라든지 키친템, 리빙템 이런거에 욕심이 많은 편이라서 수납공간을 많이 했다. 저희 부부가 술을 좋아하지 않나. 잔이나 와인잔, 유리컵들이 많이 있다. 여기 열면 (와인이) 꽉 찼다. 근데 제가 약간 빈곳을 못보는것 같다. 미니멀 라이프는 이제 집어치웠고 맥시멀 라이프로"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54d1e3582defb81861888fa3e46ec15b7b2f7c5274aedc20879e307a9f979d6" dmcf-pid="7KfLYmJ6ld" dmcf-ptype="general">특히 앞서 황혜영은 5천만원짜리 하이엔드 브랜드 냉장고 구매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바. 이런 가운데 황혜영은 "결국 샀다"고 '플렉스'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3428cff06bda0a5295fa53f798e3ae0d7a7fb1dc15d8d9c71b72b4c58c2b8e0" dmcf-pid="z94oGsiPhe" dmcf-ptype="general">그는 거실 밖에 펼쳐진 파노라마 한강뷰를 보며 "여기가 밖에를 보시면 뷰. 비가 온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술을 부르는 야경이다. 제가 예전에 그렇게 술을 많이 먹지 않았다. 근데 이 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자꾸 술이 땡긴다. 이상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ff49d47080a394a10c5d62d829891bf6bd68237e165b0776311586629890604" dmcf-pid="q28gHOnQlR" dmcf-ptype="general">소파 역시 200만원이 넘는 고가 제품이었다. 황혜영은 "거실에 TV를 안 놔서 소파를 한쪽으로 몰아서 앉는것보다 가운데 놓고 자유자재로 조형을 바꿀수 있다. 그런게 굉장히 용이하다. 그냥 큰맘 먹고. 가격은 좀 사아갛지만 굉장히 만족도가 높다. 내가 딱 인테리어를 하면서 우리집에 이런 구조의 소파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거기에 딱 맞춘. 내 머릿속에 있던게 딱 그대로 와있는 소파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55077e54f15579f07768b5caa968cb48f2023a6bd289bbce1f61b98fa21d8" dmcf-pid="BV6aXILx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1552593avac.jpg" data-org-width="530" dmcf-mid="1k19kdB3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1552593av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8f3909520671489b1886f223dce8496738758b8d835b43769c99eaf60e8469" dmcf-pid="bfPNZCoMSx" dmcf-ptype="general">이어 "그 댓글 봤다. ‘소파가 가운데 있으니까 집이 좁아 보인다’더라. 괜찮다 저는. 집이 좁아보이고 넓어보이고 그거보다 내가 생활하는데 용이하고 내가 딱 원했던 디자인이기때문에 괜찮다. 걱정 안해도 된다"라고 쿨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24f5f9fd2e9ad44aa30ecb0c13b100ff2ee637cfbb02b89aa05db71b530c55b" dmcf-pid="K4Qj5hgRlQ" dmcf-ptype="general">이후 황혜영은 둘째 아들 방을 찾았다. 방 안쪽에는 벙커공간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이 방에서 가장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여기 벙커다. 여기로 공간이 좀 더 있다. 여기를 벙커 방으로 만들었다. 가끔 둘이 들어와서 책도 읽고 놀기도 하고 심지어 둘이 여기서 잘때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e6cc0c0417034ff4e8f8bddf59f34eb55387d91bd8cece8e5b41a0707417ed" dmcf-pid="98xA1laeC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방에는 침대 두 개가 놓여 있었다. 황혜영은 "남편하고 저하고 침대를 따로 쓴다. 각자 잠은 이제 편하게 자야되기때문에. 한 방이지만 침대는 따로 쓰고 있다"며 "이쪽이 남편 침대다. 저희 남편 침대에 누워서 아침에 커튼을 딱 열때 그때의 뷰가 기가막힌다. 제일 좋다. 그래서 이 자리를 저희 남편한테 제가 양보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9cef04361cf6fc39b7f72e65c2cb2a122a8cdb17b8f6f8fbc082598978233e" dmcf-pid="2dLs7Hwav6" dmcf-ptype="general">집 내부 소개를 마친 황혜영은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주시고 사람 사는거 다 똑같지 않나. 집 인테리어한거 보여달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대충 이렇다. 저희 집에 인테리어 하면서 공사 하는 안쪽에 들어가는 못이랑 시멘트 빼고는 제가 다 골랐다. 다 톤에 맞춰서 스위치부터 하나하나 다 골랐다. 저희 집을 그래도 예쁘다고 많이 해주시니까 제가 굉장히 뿌듯하고 요즘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다"라고 흐뭇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e4c7847a1f27890ab3bff0ac97404df7f2ccb912887c4de930028488469eb1" dmcf-pid="VJoOzXrNT8" dmcf-ptype="general">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출신 사업가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 역시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8faa4f4a57c45120c888efcd9f840aa271d244ea9553c7013c13ae6827ed4b16" dmcf-pid="figIqZmjW4"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9aa3174c495cadf1c57320b11f9e4e46db2be9ff7c6f71fa9e10e240d1081083" dmcf-pid="4naCB5sACf" dmcf-ptype="general">[사진] 황혜영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X박정민만? 존재감甲 박해준도 있다..류승완 감독 "매달리듯 제안" 01-07 다음 예견된 '국가대표 AI' 독자성 공방?…"과도한 흠집 경계해야"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