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의료행위 의혹에…경찰, 박나래 '주사 이모' 압수수색 작성일 01-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HXb1Oc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6fc4b8a20206a2f0ce8e2bc951d13f147d718605783a06f475b96e27c29c2" dmcf-pid="f1XZKtIk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82705702xosd.jpg" data-org-width="1000" dmcf-mid="2JReDiKp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82705702xo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9663b946d91f5af85c48ed2f58cde01b000b7a87af9f6f86989f1f34e4f6aa" dmcf-pid="4tZ59FCEG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 이모' 사태가 강제수사 단계로 넘어갔다. 경찰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는 비의료인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하면서 사건은 본격적인 사법 판단 국면에 접어들었다.</p> <p contents-hash="84e2ff8381132f479344ba766a42d1e0668f82f25b9aad1a9cf1cb6c13e83326" dmcf-pid="8F5123hDtg" dmcf-ptype="general">7일 MBN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모 씨의 주거지 등을 지난달 말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씨를 출국금지 조치한 상태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fafe175144b35056dbc554c0ccd0f7ce3f3da32d949ee07fee4dfb9a62ea8f91" dmcf-pid="631tV0lwZo"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박나래를 포함한 일부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과 대리 처방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주사·수액 처치 등을 했다는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이 핵심 쟁점이다. 이 씨는 논란 직후 자신의 계정에 의사 가운을 입은 사진과 함께 "내몽골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를 역임했다"고 주장했지만, 국내 의사 면허 보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c55a37c7e97e3d1783c8f91cff2f6a269364dad813da53edd30f99c9c376a77" dmcf-pid="PhOI1laeHL"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과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해당 인물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연예계 전반으로 파장이 확산되며 '주사 이모' 논란은 사회적 이슈로 번졌다.</p> <p contents-hash="2d682537e0403c615443fcddee9cdb6e66250da22f5f3f295e0a567d3746cd5a" dmcf-pid="QlICtSNdYn" dmcf-ptype="general">법조계에서는 이 씨가 의료 자격을 갖추지 않은 인물로 확인될 경우, 의료법상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도 관련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bc6f0e422b70180df7a677067f64bded902856174bc83996068e4bac1a4be2a" dmcf-pid="xSChFvjJ5i" dmcf-ptype="general">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조사를 통해 박나래를 비롯한 연예인 대상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의 실체를 규명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56fc10a5bf94456538e157bcfa8eeb17910949db211bbf3baef155be697aa2d" dmcf-pid="y6f4gPpXYJ"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저 퀸' 김연아, 겨울 여신의 독보적 비주얼 01-07 다음 '접는 아이폰' 등장 예고… 삼성 '주름 없앤 폴더블'로 선공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