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1박2일' 하차 7년 만에 밝힌 후유증.."한동안 커피에서도 냄새나"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v2n4FY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a03639f12dd5d084ab1418d54c953a1584771a27ab53aecfd7edf8ef99edd" dmcf-pid="1PTVL83G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2807507hcxo.jpg" data-org-width="530" dmcf-mid="PLKcTDRf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2807507hc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d7ce42a17891e04553c9aa575ddc09cfcbe230d2a7f6b9c9266ed696821db5" dmcf-pid="tEqNlcQ9C1"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c92a2e20983f73f8174c9123aff98a3a934c2f02ecab3cac03796914e60ea27" dmcf-pid="FDBjSkx2C5"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윤시윤이 ‘최애와의 30분’의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격, ‘파워J’ 찐팬의 철두철미한 계획에 ‘거울 치료’를 당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76ff435b775d715b3b9009c0150d149c74230a084e77335a09f703d251c28e2" dmcf-pid="3wbAvEMVvZ" dmcf-ptype="general">7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9회에서는 윤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시절부터 오롯이 자신을 응원해온 찐팬과 무편집 30분 만남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2eac078dabb65e815276627c691dafdc55dd42065b17d9750a8fff186e1c4df4" dmcf-pid="0rKcTDRfvX" dmcf-ptype="general">이날 꽃다발 대신 ‘배추’를 들고 약속 장소에 나타난 윤시윤은 “연기자와 팬은 ‘커플’ 같은 존재라 생각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직접 요리를 해주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시윤은 찐팬에게 “자기야 왔어?”라고 인사하며 즉석 상황극에 돌입, “장을 보고 오느라 늦었어”라는 달콤한 멘트까지 덧붙여 찐팬의 광대를 폭발시키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893b3212804c39a5539c8a47e58e001b4c5062d72801101a2db06a16f5564" dmcf-pid="pm9kywe4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2807749qwte.jpg" data-org-width="650" dmcf-mid="ZIfwGsiP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82807749qw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03c5d94deb243af1ff051a8c7bee9c63c3f3136a29cba2bdf89cbe9efeeef2" dmcf-pid="Us2EWrd8hG" dmcf-ptype="general">직후 윤시윤은 ‘역대급 계획남’답게 30분 안에 찐팬을 위한 수육과 겉절이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런데 찐팬 또한 윤시윤과 함께할 일정을 분 단위의 ‘타임테이블’로 짜와 윤시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다. 서로의 계획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멀티가 어려운 윤시윤은 요리와 대화를 동시에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 진땀을 흘렸다. 급기야 “빨리 요리를 마쳐야 계획했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는 찐팬의 재촉에 MC 신규진조차 “이렇게 바빴던 적은 처음”이라며 허둥지둥하는데, 윤시윤에게 ‘거울 치료’를 선사한 파워J 찐팬과의 ‘타임어택’에 관심이 집중됐다. </p> <p contents-hash="2e08d45a7ff850cceddb2727db11d6aae52743b55eb049f0e7a7ef123a253c9f" dmcf-pid="uOVDYmJ6v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시윤은 겉절이 양념을 계량하던 중 ‘까나리 액젓’을 맛보게 되자 “‘1박2일’의 맛”이라며 짜릿한 반응을 보인 뒤, “한동안은 커피를 마실 때도 까나리 향이 올라왔다”라고 후유증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생일을 맞은 찐팬에게 신청곡 ‘내게 오는 길’을 즉석에서 열창하며 감미로운 음색을 선사하는가 하면, 2014년 찐팬과 함께 찍었던 포즈 그대로 사진 촬영을 진행해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6cf7af570a872500328ae5461a892df05f0039b354f471444ae2b1c7fb5d866d" dmcf-pid="7IfwGsiPCW" dmcf-ptype="general">[사진]웨이브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정책 01-07 다음 경찰, 박나래 '주사 이모' 압수수색…출국금지 이어 강제수사 돌입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