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당구계 결산]③국내 男女포켓볼-권호준 3승 독주, 임윤미 서서아 2승씩 양분 작성일 01-0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137_001_20260107190006390.jpg" alt="" /><em class="img_desc"> 권호준은 2025년을 최고의해로 보냈다. 랭킹포인트가 있는 5개 전국당구대회 중 3개를 석권했고, 최대상금이 걸린 제3회 한국오픈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권호준 5개대회중 3개 우승<br>연말 한국오픈까지 석권,<br>女포켓 임윤미 서서아 2승씩</div><br><br>2025년 국내 남자포켓볼은 권호준의 해였다.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5개 전국대회중 3개에서 우승했고, 최대상금(1500만원)이 걸린 연말 한국오픈까지 휩쓸었다. 이 사이에 고태영과 이준호가 1차례씩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고태영 이준호 김보건 한차례씩 우승 존재감 과시</div></strong>여자포켓볼에서는 국내1위 임윤미와 ‘세계챔피언’ 서서아가 두 번씩 우승하며 양분했다. 김보건이 1회 정상에 올랐다.<br><br>◆권호준 3승에 연말 한국오픈까지 석권<br><br>2025년 시즌 개막전인 국토정중앙배는 랭킹1위 고태영(경북체육회)이 테이프를 끊었다. 고태영은 결승전에서 이준호(2위, 강원)를 세트스코어 9:5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2관왕(남원 전국당구선수권, 경남고성군수배)에는 못미치지만 랭킹 1위답게 체면치레는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137_002_20260107190006438.jpg" alt="" /><em class="img_desc"> 국내랭킹 1위 고태영은 2025년 개막전인 국토정중앙배 결승에서 이준호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137_003_20260107190006477.jpg" alt="" /><em class="img_desc"> 이준호는 9월 경남고성군수배 결승에서 유승우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그 다음부터는 권호준(3위, 충남체육회) 무대였다. 7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결승에서 권호준은 이종민(7위, 경남)을 9:1로 완파했고, 9월 평택 국제빌리어드페스티발에서는 하민욱(6위, 부산시체육회)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어 11월 대한체육회장배 결승에서도 장문석을 세트스코어 9:7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br><br>특히 연말에 열린 제3회 포켓9볼 한국오픈에서도 서서아를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권호준은 2025년부터 4배 인상된 종합당구대회 우승상금 혜택을 가장 많이 봤다. 남원 전국당구선수권과 대한체육회장배를 우승, 상금 1600만원을 받았고, 연말 한국오픈(우승 1500만원)까지 석권하며 3개대회에서만 상금 3100만원을 챙겼다.<br><br>국토정중앙배의 고태영과 경남고성군수배의 이준호가 우승상금 800만원씩 받았다.<br><br>◆임윤미 서서아 2승씩 양분…김보건 1회 우승<br><br>2025년 개막전 주인공은 서서아였다. 3월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국토정중앙배 결승에서 임윤미를 8:3으로 제치고 우승했다. 임윤미는 다음대회인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서 이하린을 8:1로 물리치고 1위에 올랐다. 탄력받은 임윤미는 9월 경남고성군수배결승에서도 최솔잎(부산시체육회)을 8:5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137_004_20260107190006511.jpg" alt="" /><em class="img_desc"> 국내랭킹 1위 임윤미는 2025년에 남원 전국당구선수권과 경남 고성군수배 2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137_005_20260107190006551.jpg" alt="" /><em class="img_desc"> 세계선수권 우승 등 국제대회 참가로 바빴떤 서서아는 그 와중에도 2번의 전국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137_006_20260107190006602.jpg" alt="" /><em class="img_desc"> 김보건은 평택에서 열린 국제빌리어드 페스티발에서 우승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9월에 열린 평택 국제빌리어드 페스티발에서는 김보건이 임윤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br><br>외국에서 열리는 대회 참가하느라 바쁜 서서아는 11월 대한체육회장배 결승에서 이하린을 8:1로 꺾고 2025년 2승째를 기록했다.<br><br>임윤미와 서서아는 우승상금이 4배로 뛴 종합당구대회에서 2회씩 우승하며 두 대회에서만 우승상금 1600만원을 받았다.<br><br>반면 2024년 2, 1회씩 우승을 차지했던 이하린과 최솔잎은 다소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냈다. 이하린은 준우승 2회와 공동3위 1회, 최솔잎은 준우승 1회 공동3위 2회를 기록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배터리는 더 오래, AI는 더 빠르게" 01-07 다음 남자 쇼트트랙 "20년 전 계주 금메달 딴 이탈리아 땅에서 '금빛 질주' 펼치겠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