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악플러와 전쟁 시작…"행동으로 보여줄 것" [RE:스타]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Q0rL2u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3dce0225a3f67d51176d735843e3080ef393115961cc93ce2bfed4eb2ad5d" dmcf-pid="7rxpmoV7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0300588zc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zYx1lae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0300588zc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bf232459f902b690faece2f8fe7d23f72af2585449b2a24b2ee5ac0d3c576" dmcf-pid="zmMUsgfzt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셰프 윤남노가 악성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e8450be6d120cf39bcb657b21d137c0b6411f45ad2656222d264fe361cf3c88" dmcf-pid="qsRuOa4q10" dmcf-ptype="general">그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 제작사 스튜디오슬램 공식 입장문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bc3a2f810049930a74241ed38dc7eef57c74b93385c4b290038240031b5c4b3" dmcf-pid="BOe7IN8Bt3"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해당 글을 공유하며 "네, 그렇습니다. 저도 행동으로 보여드릴게요"라며 악성 댓글을 향한 경고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946a2fc2cc40b41832df75e79f2880388432c366af82e6ea0d0fd64aa28a3ae" dmcf-pid="bIdzCj6b1F" dmcf-ptype="general">앞서 스튜디오슬램은 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847b03def3f4c34fd4aa5d4f1ea254871ac315497660d45b516338ea110525" dmcf-pid="KCJqhAPKHt" dmcf-ptype="general">또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1e34ad9d7eb5441f4600239156eb30906a3240101411ec98dfba3a63fe9850" dmcf-pid="9hiBlcQ9G1"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흑백요리사'에 참여해 4위라는 쾌거를 달성한 경력이 있다. 채널 '윤남노포'를 통해 전국 각지를 돌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윤남노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헤드 셰프로 근무했던 레스토랑을 떠나게 됐음을 알린 후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9678296b4bf43c719fb6cd4183ddb52c3f662eb00a1ab94d7d71e68d7411efbd" dmcf-pid="2lnbSkx2Z5" dmcf-ptype="general">티엔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김숙, 가수 이찬원 등이 소속돼 있는 회사로 방송 활동을 통해 보여줄 윤남노의 모습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0f3fccd7a9a8c79cac746aef6f84c943a0b9ef279c75a81336362d497eeb4ac" dmcf-pid="VCJqhAPKHZ"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윤남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포] “130인치도 놀라운데 163인치가…中의 ‘TV 굴기’가 겁난다” 01-07 다음 제니·스키즈, 에미넴·켄드릭 라마도 공연한 美 음악축제 헤드라이너 출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