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루크, 성형 중독 모자라 ‘1억 모금’ 보도에 “나 아니다” 부인[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ix1lae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782c59cd1967bf30520cc580486f893f06592b87deebbde2bd5fab07e3c66" dmcf-pid="91nMtSNd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키 루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90124394vvyz.jpg" data-org-width="658" dmcf-mid="bUjnuGDg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90124394vv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키 루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2tLRFvjJ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d6df1adc30780fbe1319acf995d817c3e0d8c9698a9ca6e494a33fcca89c3ef" dmcf-pid="VN3XjM71hD" dmcf-ptype="general">미키 루크가 LA 임대 주택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과 함께, 밀린 임대료 6만 달러를 마련하기 위해 펀딩을 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aa5938cae88f54d48be68387d0fbf225542cb5553d28f861864fb0d6247e46d" dmcf-pid="fj0ZARzthE" dmcf-ptype="general">미키 루크는 1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뭔가 일이 생긴 것 같은데, 답답하고 혼란스럽고 이해가 안 된다"라면서 "누군가 내게 기부할 수 있도록 펀딩을 시작한 것 같다. 자선 단체 같은 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돈이 필요하다면 굳이 자선 단체에 도움을 청하지 않을 거다. 누가 이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643c4e7254077b008c6608704ea578b96f0ed2df54377dfc9ca3278322ffd14" dmcf-pid="4Ap5ceqFhk" dmcf-ptype="general">이어 "절대 모금하지 마라. 만약 돈을 줬다면 돌려받으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81ce3b785e0afc24105bb7290e2310cdfa6071ba445800c02d9eb60becc8444" dmcf-pid="8cU1kdB3lc" dmcf-ptype="general">펀딩이 열린 인터넷 사이트 '고 펀드 미' 페이지에는 "이 모금 활동은 미키 루크의 전적인 허락을 받아, 주거 관련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라고 명시돼 있다. </p> <p contents-hash="de3ec050ddbc3dcc2b88af4d3858c0d3e4e3c4214b6b724d851b4aff0923c671" dmcf-pid="6kutEJb0yA" dmcf-ptype="general">그러나 미키 루크는 "변호사와 상의해서 이 문제의 진상을 파악하겠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da38c31f40c0978778e8b5e202a836a1258c7172e4c0c7f990755ff0d9450cc" dmcf-pid="PE7FDiKpWj" dmcf-ptype="general">또, 미키 루크는 "커리어 관리를 형편 없이 못했고, 돈이 필요한 것도 맞다"면서 임대 주택 수리 문제로 분쟁을 겪으면서 금전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3f36339b40c33b65ae6285449a5db665ff0adab2df4da10a165151fd8be99d" dmcf-pid="QDz3wn9UCN"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나인 하프 위크'(1986)를 통해 꽃미남 배우로 유명세를 얻은 그는 1991년 돌연 복서로 전향한 후, 부상으로 인해 얼굴이 망가져 성형수술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성형 중독남' 꼬리표를 달게 됐다. 이어 영화 '씬 시티'와 '더 레슬러', '아이언맨2' 등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xwq0rL2ul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907b4f2044de914d8bd627fd90ee333a1df29b03fb31a746975308026690a00c" dmcf-pid="yBDNb1OcSg"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9mc23hD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혹평' "SF 벽은 높았다"? 왜 굳이 '이것' 썼을까 01-07 다음 '조선족 래퍼' 디아크 "마악 음성…질타 받은 이유, 내 잘못이 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