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슈머, 법원에 이혼 서류 제출.. "원만하게 헤어지고파" [할리웃통신] 작성일 01-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UhRkx2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a325bfe0abb01938a448ce92d450b191b89b2a7d8a9ee808b35f538689736" dmcf-pid="Q5uleEMV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3608264fxox.jpg" data-org-width="1000" dmcf-mid="4Hg9v0lw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3608264fx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3b197b9f795e2600c093c53ef453cee8bcd45fbe67501cf5ce1a5f6b623a8d" dmcf-pid="x17SdDRfX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아이 필 프리티'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에이미 슈머가 크리스 피셔와의 결혼생활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p> <p contents-hash="8f87a48684efe32fd64f7a999b411c9b0c95761a8312bf17625ae42ca9dde4c2" dmcf-pid="yLk6HqYC59"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슈머는 이날 뉴욕 법원에 출두해 7년간의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2335856d0b84c8d26f1fd400fbced62d82259a29b05617795a185c7417ddccf" dmcf-pid="WoEPXBGhZK" dmcf-ptype="general">앞서 슈머는 지난달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크리스와 나는 7년의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지금도 서로를 사랑하며 앞으로도 아들을 키우는 데 집중할 것이다. 어려운 시기, 우리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피셔와의 결별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e8b678ddb9fd5ef0c8bda9eaec9a070a7b26f3ed839533a54ece6057ae3afc6" dmcf-pid="YgDQZbHl5b" dmcf-ptype="general">아직 양육권 및 면접교섭권, 양육비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슈머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담아 원만하고 순조롭게 헤어지려 한다. 우리는 가족으로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fe9188e31e1b12235f3214dc7e78ac836da0901601b90f7fe086cb1daac278" dmcf-pid="Gawx5KXS1B" dmcf-ptype="general">슈머와 피셔는 지난 2018년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기간 내내 불화설에 휩싸였다. 특히나 지난 2023년 슈머가 피셔 없이 제리 사인펠드 부부와 유럽으로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의혹은 더욱 무성해졌고, 이후 슈머가 자신의 계정에 결혼반지를 빼고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결별설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bfaa4572989513ffd72912b6759941eac9432d35654436d47f0350b2d68593a3" dmcf-pid="HNrM19Zv5q" dmcf-ptype="general">당시 소식통은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 슈머와 피셔는 오랫동안 갈등을 겪어왔고 현재 '의식적인 이별'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최대한 원만하게 공동 양육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기에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c30f7f6d8e4d037ba45c66e34a6d9ab89adaecda91819b807d20b39c1dbba3f" dmcf-pid="XjmRt25TXz" dmcf-ptype="general">한편 에이미 슈머는 미국의 배우 겸 코미디언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아이 필 프리티' '라이프 앤 베스'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크리스 피셔는 유명 셰프로 슈머와 함께 'Amy Schumer Learns to Cook' 'Expecting Amy' 등에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fc5604d1297532f2329baf302b3f932bb6d114ef19ea323f30de4cf8f257d" dmcf-pid="ZrSo7QUZ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3609695xnvc.jpg" data-org-width="1000" dmcf-mid="8ck6HqYC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3609695xnv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3ae3e88e0e5018d228618bf6498a7f9421e9d864d02abd8953eff4dd471e8" dmcf-pid="5mvgzxu5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3611080au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6T5w4oV7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93611080au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c011faa04d53462bbd99683036e40b16a7804b787cbfee1b88ed647b2a868b" dmcf-pid="1sTaqM71YU"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에이미 슈머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험악한 현장, 故 안성기와…곧 만나겠죠" 이미숙, 빈소서 눈물 [엑's 현장] 01-07 다음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윤곽 나왔다?…"웨딩 스냅 같은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