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절연한 子 향한 울분 "화해 안 돼..아들만 보면 화나" 작성일 01-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cr8gfzF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c4a53d73f294132deb42232d6eb8c4439be3c4b941c3854e01c57aff99e6a" dmcf-pid="XoEsPN8B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193543784dqjb.jpg" data-org-width="1200" dmcf-mid="W98M19Zv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193543784dq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f908e4ecb253b152437ded0d9c04e8e092ff4f8f1b61e383d8a29701a94716" dmcf-pid="Zncr8gfz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마마 이혜정이 아들과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0ed32eb9b9dbcd9e11fb4cd454265c08f347154aac01e7eb6c95c349868aef5" dmcf-pid="5Lkm6a4q7q" dmcf-ptype="general">7일 '빅마마 이혜정' 채널에는 '[2026 신년운세 1탄] "아들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무당에게 팩폭 당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1433fdb37bd10273c081e36597f5552805da005c88aadc24a3e5d82044b7be9" dmcf-pid="1oEsPN8Bp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혜정은 무속인을 찾아 "아들이 하나 있다. 키울 때는 정말 금쪽같이 키웠다. 자식밖에 없었다. 잘 지냈는데 아들과 자꾸 부딪히고 화해가 안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무속인은 "둘 다 성격이 똑같다. 둘 다 한마디하면 두 마디 한다. 선생님은 아드님을 누르는 이야기도 많이 한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cd6404cdd46e166ca2fb19e15d69debbe0eddef0de8cb004d27a2c2227a79a" dmcf-pid="tgDOQj6bu7"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얼마 전에 내가 교육을 잘 모르는 엄마였다고 사과했다. 그런데 아이는 나한테 마음이 웅둥그러졌다"고 토로했다. 무속인은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다. 아이가 아장아장 기면서 학교 다니고, 어떻게 보면 어른을 알고, 엄마·아빠라는 단어를 알면서부터 이 아이는 엄마하고 전쟁이 시작됐다. 엄마와 연을 끊고 싶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764809b82bbfaafbb841961913c413895eac2e8c051444d6bd7efa6bdc1f74" dmcf-pid="FawIxAPKFu"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아들에게 분풀이를 많이 했다"고 고백하자, 무속인은 "엄마가 아들 기를 많이 꺾고 죽이고 막았다. 혼자 판단을 다 하고 대화해서 반박할 수도 없다. (아들은) '엄마가 벌써 다 판단했는데 무슨 말을 나한테 듣고 싶어서 엄마가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8c8cb9e60ba6adc67a2fdc432e2810e5ffd44c8dd2375066a4ef6e04643fa" dmcf-pid="3NrCMcQ9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193544039wg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3z9v0lw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193544039wg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6a1c03566f8afc92435e347b023575ec8c8566adaa49a8b080fccdc09c9710" dmcf-pid="0jmhRkx2Fp" dmcf-ptype="general"> 또 이혜정은 "아들만 보면 막 화가 난다"고 털어놨고, 무속인은 "아들이 삐딱선을 타니까 그런 거다. 은근히 고지식하다. 엄마하고 똑같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한 발짝씩 뒤로 가는 게 좋은 거 같다. 그런데 선생님 성격이 해결책 찾고 풀고 답을 내려야 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63512f072f68ce549cc1343b242c313f9378b25e7188c58c63e16d8412ed30" dmcf-pid="pAsleEMVz0"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혜정은 인정하면서도 "(아들이) 그렇게 모질게 한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무속인은 "모질게 한다고 생각하고 얘기하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혜정은 "선생님은 우리 아들 편이다"라며 서운함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a8b3e8df0aa8d38d58d404f7fca99151a61b7fe11d94529984d8711cfdb22615" dmcf-pid="UwlWLsiPz3"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두 사람이 좋아질 건데 서로 한 발짝씩 내려놔야 한다. 아들도 한 발짝 내려놨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내려놨다고 하면서도 내가 봤을 땐 아닌 거 같다"고 꼬집었다. 그러자 이혜정은 "아들도 남편도 그런 거 보면 확실히 남자 복은 없나 싶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b79a177589cad192ef67860c42e0c54d182f20733009e7627851a821cbdf4234" dmcf-pid="urSYoOnQ3F"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정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아들과 절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들과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그는 "아들에게 메시지 보내서 절연 선언했다. 속상해서 잠도 못 자고 사흘을 울었다"며 "그게 작년 12월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들을 전혀 안 본다. 소통할 일이 있으면 며느리 통해서 한다. 아들이 올까 봐 집에 CCTV도 추가하고, 잠금장치도 다 바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전증으로 군면제 된 채종협, 환자 위해 5천만 원 기부..의미있는 선행 [Oh!쎈 이슈] 01-07 다음 "험악한 현장, 故 안성기와…곧 만나겠죠" 이미숙, 빈소서 눈물 [엑's 현장]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