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원로배우 한인수, 수술 아내에게 "잔치 열자" 작성일 01-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랑하는 아내의 관절 수술 vs 팔순 잔치<br>부부의 동상이몽에 패널들 잇따른 조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jUnmJ6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73682a70f5bb9bbf74502e8efbedf42dfe58e1ee1fbd59542a8c2a573508d" data-idxno="643577" data-type="photo" dmcf-pid="7Xc7oOnQ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201844347aezw.png" data-org-width="720" dmcf-mid="p9pA5KXS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201844347aez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a474ab6ae1875fc38ba107dc2fcc8711e3c300c1c7db80cef1680d3c6cb8f2" dmcf-pid="qfHJv0lwnX"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올해 팔순을 맞은 배우 한인수가 결혼 53년차 부부의 사랑이 가득한 일상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58fdcb24861ae0783c793ee9a928e3fa27f74df55b6851d34bc5b26533d879ec" dmcf-pid="B4XiTpSrdH" dmcf-ptype="general">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원로 배우 한인수와 그의 아내 황선애가 출연해 황혼의 로맨틱한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c2d117807d645b9479c26a3498d110ace912a7304aba04df4c9d845210ce141" dmcf-pid="b8ZnyUvmdG" dmcf-ptype="general">한인수는 아내를 향해 "영원히 예쁘다. 당신은 나에게 만년 소녀이자 여인"이라며 로맨틱한 애정 공세를 펼쳐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p> <p contents-hash="334d451034b540dda84179d03d042ca026f6ed96183cc3d1e64ceef7dcf74a3a" dmcf-pid="K65LWuTsn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약 6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인수는 "대학 1학년 시절 통학 열차에서 고등학생이던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6년 연애 동안 손 한 번 잡지 않았을 만큼 아내는 소중한 첫사랑"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a2f7a96f1795e132ed1dfd3b27739a345f9be53e58271d7f16330e388a00c3" dmcf-pid="9P1oY7yOMW" dmcf-ptype="general">그러나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한인수의 '팔순 잔치' 계획이 공개되며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올해 80세가 된 한인수는 인공관절 수술을 앞둔 아내에게 "수술 후 회복되는 5월쯤 지인 30여 명을 초대해 정원에서 조촐하게 팔순 잔치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아내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기보다 잔치에 의욕을 보이는 한인수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당혹감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322979a69e6ff897a4907b97d9f442c36083398a85bcf4fc758afdb9e0db0b94" dmcf-pid="2QtgGzWIJy"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아내의 어두워진 안색을 포착하고 "몸이 시원찮으니 올해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가자고 말해보라"며 일침 섞인 조언을 건넸다. 이에 한인수의 아내는 대답 대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b262b5cd8d1eeb0beb16e01099dccc6201c61b3c587edebbd390db7bc8d5bb3" dmcf-pid="VxFaHqYCLT" dmcf-ptype="general">한인수는 1972년 극단 '산하' 작품 <약산의 진달래>으로 데뷔하여 배우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이후 54년 동안 연예계에 몸담으며 이제는 원로 배우로서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성우 출신 배우로, 그윽하고 중후한 목소리를 매력으로 하며 인자한 아버지 역을 도맡아 왔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fM3NXBGhi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2c8da96fc9697366d0ec4d5806d1f4e392e7385dc24391867085f42975a795f" dmcf-pid="4R0jZbHlJS"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on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사기..이혼 후 알았다"[같이 삽시다][별별TV] 01-07 다음 이요원, 박세리 첫 만남에 어색…"원래 낯가리는 성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