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부터 달라지는 LCK…경기도 게임도 '변화' 작성일 01-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없이 '독점 중계'…팬덤 강화 전략<br>'코치 보이스' 시범 도입…"퀀텀 점프 초석 마련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St4oV7vU"> <p contents-hash="2ce1502de8a5076cc3552fd2bb98350bbfb36c11b0998a76123620c891489898" dmcf-pid="YPvF8gfzhp"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단일 시즌제 도입과 함께 LCK는 2025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올해도 '퀀텀 점프'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764a61b89a3e70a3bde8bed6bdb08a2de360d8c7f3345ff35220207074233e8" dmcf-pid="GMWpQj6bl0" dmcf-ptype="general">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올해 중계 방식을 비롯한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의 변화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307cb5d707d3a98f46cc90975fa6865e93293cfee394f3ba78f295cdef653" dmcf-pid="HRYUxAPK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1의 '도란' 최현준 선수가 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균 T1 감독. [사진=박정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news24/20260107202324177yqog.jpg" data-org-width="580" dmcf-mid="KbWZ2iKp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news24/20260107202324177yq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1의 '도란' 최현준 선수가 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균 T1 감독. [사진=박정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78321a55832c093c9265cf016e184f1c7ea382fbed9b9ae08d52632a547ad9" dmcf-pid="XeGuMcQ9TF" dmcf-ptype="general">지난해 단일 시즌제 전환 등 혁신에 성공했던 LCK는 올해 네이버 치지직·숲(SOOP)을 통한 독점 중계와 '코치 보이스', '슈퍼위크' 등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며 변화를 이어간다. 올해 LCK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LCK컵'은 오는 14일부터 kt 롤스터와 DN 수퍼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03f383c3cfbc0577eb18f47cf715e02953d241b4674bb61a1d000d3c30797b32" dmcf-pid="ZdH7Rkx2yt" dmcf-ptype="general">올해 LCK컵부터 기존 유튜브 중계가 사라지고 국내 양대 스트리밍 플랫폼인 네이버 치지직, 숲을 통한 독점 중계체제가 시작된다. 시청자 충성도가 높은 치지직, 숲을 통한 생중계로 이스포츠 팬덤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bc8dfc7e045c2679416f1caa75ed8dd53cf1fe790da5d51de8027e1a4a135d3a" dmcf-pid="5JXzeEMVy1"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경우 올해 LCK 공식 스폰서로 합류했으며 숲은 T1, 젠지 등 LCK 구단 7팀과 파트너십을 맺고 구단, 선수 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리그를 지원한다. 이 사무총장은 "오는 2030년까지 네이버, 숲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773dfbf8b7fd0279f528e18e8b0046e9d557a1d7d2bfa1531ab639e51242f" dmcf-pid="1iZqdDRf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LCK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질의응답을 받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news24/20260107202325494lfsb.jpg" data-org-width="580" dmcf-mid="x5CZ2iKp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news24/20260107202325494lf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LCK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질의응답을 받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e44c05b322c0afcc7e44ec5b43b722fd1e5a6c1597554c7c120ee1bb34c29b" dmcf-pid="tn5BJwe4lZ" dmcf-ptype="general">LCK컵에서는 경기 중 감독의 개입이 가능한 '코치 보이스' 시스템도 시범 도입된다. 밴픽(챔피언 배제) 단계 이후 소통이 불가능했던 상황에서 코치 보이스를 통해 경기 중 제한 시간(1회 45초, 세트당 3회) 내 지시가 가능해져 감독 등 코치진의 역할이 확대됐다.</p> <p contents-hash="4c5d7925f0cc0ef0d4c6f2c882aa742adad80130751dc500b8740406affc99be" dmcf-pid="FO2dmHwayX" dmcf-ptype="general">LCK컵 3주차에 열리는 슈퍼위크의 경우 1:1 대결에서 우승팀이 속한 그룹 전체가 승점(2점)을 얻는 방식이다. LCK컵은 10개 구단(△T1 △젠지 △농심 레드포스 △DN 수퍼스 △한진 브리온 △한화생명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BNK 피어엑스 △DRX △kt 롤스터)이 바론, 장로 그룹으로 나뉘어 플레이오프 전까지 팀전을 치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10개 구단 감독들은 플레이오프 승점에 변수를 창출할 수 있는 슈퍼위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2f53e0079cb78e9165a36760fb08b3e834d5329f94ea9aab2e07eec9329f1" dmcf-pid="3IVJsXrN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news24/20260107202326784oxzp.jpg" data-org-width="580" dmcf-mid="yIkSU60H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news24/20260107202326784ox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ab25b0a9146a88e0107d11dd00ba604cb1c66f738180e5741a508bbf7abc68" dmcf-pid="0CfiOZmjlG" dmcf-ptype="general">리그 오브 레전드(LoL) 게임 자체도 포지션별 조건 달성 시 경험치 획득량, 소환사 주문이 추가되는 '포지션 퀘스트' 시스템이 도입돼 변화를 예고했다. 행사에 참석한 각 구단 선수들은 퀘스트 시스템으로 특히 '탑', '원거리 딜러' 포지션이 유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카나비' 서진혁 선수는 "정글의 경우는 불리하고 원거리 딜러, 미드, 탑 포지션은 좋아졌다"는 평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06bddd26ee9f846a48990d2a4810fc5687d287c318fe81223de5cfb602bfba14" dmcf-pid="ph4nI5sAWY" dmcf-ptype="general">감독들의 경우 '한타 운영'이 강화되는 흐름에도 여전히 '교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론 그룹'의 김정균 T1 감독은 "지난해보다는 아니지만 교전의 중요성에는 변화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으며, '장로 그룹' 윤성영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은 "교전에서 지면 (한타) 운영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b2a93b8ccaf9ce916862ed5aa9d17a122aaf9c4723f26b3b9c6d582848437f" dmcf-pid="Ul8LC1Ocy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선수들은 LCK컵 예상 우승팀으로 젠지와 T1을 각각 5명씩 꼽았다. 바론·장로 그룹에서는 각각 T1과 한화생명이 강팀으로 지목됐다. 유상욱 젠지 감독은 "이번 시즌에도 변화가 많지만 잘 적응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다양한 플레이를 준비해 재밌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880b0fde7ef9ff3aa4918ae48d8ee1fb33177f3629a20524b363e985f14b431d" dmcf-pid="uS6ohtIkSy" dmcf-ptype="general">/박정민 기자<span>(pjm8318@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혼전임신설' 숨기지 않았다..."사고친 거 아냐. 1월 결혼·12월 출산" 01-07 다음 신유빈, 일본 하리모토에 완패…WTT 챔피언스 도하 32강 탈락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