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가정 난도질” 정형돈, 아내 한유라 루머에 분노 (뭉친TV) 작성일 01-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u06a4q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7e31caa7790cd43d3f643fdc680104b3bea54388a1913f50b11746a7358d9" dmcf-pid="KH7pPN8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친TV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202606430jrti.jpg" data-org-width="938" dmcf-mid="zCkjv0lw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202606430jr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친TV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324fafe00cdc6b7ec2c14d36d684c67dded2a868d798000e1b40f28dfc2b7b" dmcf-pid="9XzUQj6bzG" dmcf-ptype="general">방송인 정형돈이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020a7cea44b620fc7bdef09e5e9f3406433b27777722b825342ead1f4ff0163" dmcf-pid="2rWvU60H7Y"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5627d51e12ae747d80e0da890262c2152607bb915d50aaaec2d57d97f185b7b" dmcf-pid="VmYTuPpXu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형돈은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를 보고 “뭐야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453387142700f691c7a1c4f6e90d29053ae35c301b34596dc081b1798d1c0c7" dmcf-pid="fsGy7QUZUy"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해당 콘텐츠를 보며 ‘정형돈이 결혼 당시 빚을 4분의 1로 줄여 말했다’는 이야기에 맞다고 인정했고, ‘결혼 후 경제권을 뺏겼다’는 내용에 “초창기에 그랬다”며 인정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혼인신고가 11개월 늦어졌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뭔 소리냐. 빚 때문에 안 한 게 아니다. 미친 거 아니냐”고 짜증을 냈다.</p> <p contents-hash="f9acf49ddc6b4602b39cecb29ba6d2db4073866a83dae518b279210bc4153c6a" dmcf-pid="4OHWzxu53T"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와 두 딸이 하와이 유학을 떠난 것에 ‘기러기 아빠 생활로 마음의 병을 얻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게 뭐”라며 “와이프랑 아이들이 유학을 가서 내가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는 거냐. 이런 거 어떡하냐”고 반문하며 어이없어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515618de6e36a6479ff92930e9cd1ff2ac8ce8e5de00e051fcdfdf36d76e8cfe" dmcf-pid="8IXYqM71uv" dmcf-ptype="general">‘모친상 당시에도 아내가 하와이에 머물렀다며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에는 눈을 질끈 감으며 “지...아 이거 욕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욕설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들어왔다. 애들이랑 애기 엄마 다 들어왔다. 당연히 들어온다”며 “이런 가짜 뉴스에 댓글이 5449개나 달려있다는 게 아 진짜 개역겹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250526714a78d6a5384da2e4bd9c8f6b4552bc667eaa1f1b44d531f38d9b50" dmcf-pid="6CZGBRztUS"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이걸 해명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너무 어이없다. 아니 나는 그리고 이걸로 돈을 번다는 게 더 짜증 난다”며 “이걸 보고 믿으니까 댓글 다는 게 아니냐. 잘 사는 가정을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해도 되나. 너무 상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c4f301ba02de0f9032d8943f384ade69b2d48305d5ff864bd02f0ea9ac0d72" dmcf-pid="Ph5HbeqFul" dmcf-ptype="general">그는 “이거 만드는 사람은 어떤 심정으로 만드냐.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 2026년도에는 멀쩡하게, 사람답게 살자”며 “오은영 박사님께서 늘 그런 말을 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야 연예인이니까 그렇다고 치는데 여러분들도 요즘은 일상이 막 그냥 공개되니까.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상황에 대한) 마음에 준비를 해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1d08974a2871539e5efc069838ac3e9a667e097c03fadd457c6433dad2b75010" dmcf-pid="Ql1XKdB3Uh" dmcf-ptype="general">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뒀으며 한유라와 두 딸은 하와이에서 생활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1e6844ee38432e18711eedbc84caea51aa6fdf513e8d5dd377bfd08ad417b" dmcf-pid="xDTl04FY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친TV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202607741prvk.jpg" data-org-width="938" dmcf-mid="qJkjv0lw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202607741pr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친TV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9056164da7bb6645c069404be300d9ae73881ffafca726377642c8cd015de" dmcf-pid="yqQ8NhgR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친TV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202609068nqri.jpg" data-org-width="938" dmcf-mid="BvF52iKp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202609068nq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친TV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34490a1dc96508c30c84335b6a583eace7cd42a2896846c335061f64a468e" dmcf-pid="WBx6jlaeuO"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때려야 몸이 잘 풀린다고"…농구 선수 출신, 라커룸 감금·폭행 폭로 ('정승제 하숙집') 01-07 다음 이요원, '혼전임신설' 숨기지 않았다..."사고친 거 아냐. 1월 결혼·12월 출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