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박나래 헬게이트 열렸다..경찰 불법 진료 '주사이모' 압수수색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2TuPpX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77c95ba9460b2f7b9c896c036205c11fab98291e1a35e63c0d661a49bb3ef" dmcf-pid="FmfWzxu5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202435986tqdw.jpg" data-org-width="650" dmcf-mid="5XJ06a4q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202435986tq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54d137c0e3cc27fb43cebe54ae5cdbc820ed6fae6e1cea35c54bd5bc5de590" dmcf-pid="3s4YqM71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충격적인 불법 진료로 세상을 발칵 뒤집은 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 이모'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ef279e7a85c33cc0183624d2ed4302e710be31503f0e066c14c5b0a53e71312" dmcf-pid="0O8GBRztpA"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모 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한 사실을 밝혔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불법 의료 행위를 입증할 자료와 물증을 확보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3b5382aa5b544eb7055f3c907741f5434b11a593b6df5f00c56fd053d091a91" dmcf-pid="pI6HbeqFzj" dmcf-ptype="general">앞서 이씨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로, 내 의사 면허 없이 자신의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나래를 비롯해 샤이니 멤버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에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약을 처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73bbb7a72d0897afe298c0428483913f008cffff30bfdc6501654268e078a21" dmcf-pid="UCPXKdB37N" dmcf-ptype="general">이번 의혹으로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은 '주사 이모'인 이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은 인정했으나 "불법인줄 몰랐다"며 불법 진료를 전면 부인해 대중으로부터 공분을 샀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논란의 시발점이 된 '주사 이모' 이씨와 박나래를 불러 조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6b732f90928ebd21ed5416943316237fa6bdf670732d249f81889138551ba1" dmcf-pid="uhQZ9Jb0ua"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갑질 의혹 제기, 횡령 혐의, 불법 의료 시술로 불리는 '주사이모'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논란을 사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지난 2일에는 채널A '뉴스A'의 보도를 통해 박나래가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에서 동승 남성과 특정 성행위를 벌인 사실이 폭로돼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지위를 위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7O8GBRzt0g"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 이모’, 출국금지 이어 이미 자택 압수수색 당했다! 01-07 다음 이요원, 첫째 ‘혼전임신설’ 입 열었다..“딸도 ‘사고쳐서 낳았냐’고” (‘남겨서 뭐하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