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안면·목 거상술 후 달라졌다.."주름 거의 없어져 만족"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cuMcQ9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db05678eabab8953b4c16ca39a9f3b8bf62c63889ad2f429a1bf60ab9efd7" dmcf-pid="5NmKnmJ6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202237148mhsa.jpg" data-org-width="540" dmcf-mid="GQqDHqYC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202237148mh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b811c6200a653ae9da76def5fdf87f57231aff54e46d924835251f6a45308a" dmcf-pid="1js9LsiP0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안면거상 수술 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de81db1984909924c45bc376f1c00fc6a10843e827d634db4067eb9a1e771f87" dmcf-pid="tAO2oOnQuO" dmcf-ptype="general">7일 '메종레아' 채널에는 '안면거상 고민 중이라면 꼭 보세요!! 60대 안면거상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1a867225ab50844c358f38d2f2ee78772225c83316fe1f0ac36fc894bea2be07" dmcf-pid="FcIVgILxps" dmcf-ptype="general">최근 안면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윤영미는 "원래 3년 반 전에 안면거상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화장품 부작용으로 얼굴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고. </p> <p contents-hash="e6598c6c61f4ee18f15b1fbce217913c91a2767d3195384ab3d74d1d41fc52f7" dmcf-pid="3kCfaCoMFm" dmcf-ptype="general">윤영미는 "지난 5월에 내가 살이 너무 쪘었다. 60kg을 넘나드는 몸무게가 되니까 얼굴이 푸석푸석 늘어지고 살찐 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굉장히 많이 받았다. 그래서 살을 빼고 어느 정도 목표치에 도달하면 3년 전에 못 했던 안면거상을 해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d07cbc710c74c32f6fc2ccea1387a957e55aab3ae92a4d676e0d4259b043c1" dmcf-pid="0Eh4NhgR7r" dmcf-ptype="general">6개월 동안 9~10kg을 감량했다는 그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시작했는데 많이 못 먹겠더라. 거의 죽지 않을 만큼만 먹었다. 그 대신 기운이 너무 없었다. 무기력해지고 우울하고 삶의 의욕이 없었다. 이렇게 계속 살 뺄 수는 없겠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살찌는 음식을 피했다. 그랬더니 살이 점점 더 빠지면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fe9f2642ea21c9c50f53d8b5f7a49f021f4e6eeca53750a83bb615538f518" dmcf-pid="pDl8jlae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202237365mydp.jpg" data-org-width="1200" dmcf-mid="H5yxEycn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Chosun/20260107202237365my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f2a769d789d632ad781b757a94117c1ffe9d6635dbc908b24a26c53bd560d5" dmcf-pid="UwS6ASNd3D" dmcf-ptype="general"> 안면거상 수술 전 실 리프팅도 했다는 윤영미는 "효과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았고, 부작용도 몇 번 겪었다. 실 자국이 볼록하게 보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실 나는 안 해본 게 없다. 시술, 레이저, 경락도 해보고 배에 주사 맞고 지방흡입도 했다. 왜냐하면 외모에 자신이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4f822c1b21d61d4e84e5ee653788617c997ccfa0d9981bc74704331fbbc32d6" dmcf-pid="ufeGbeqFzE" dmcf-ptype="general">그는 안면거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안면거상은 큰 수술이고 한 번에 세게 한다. 시술, 레이저 등 10번 하는 것보다 안면거상 한 번 하는 게 효과는 더 드라마틱하다는 건 알고 있어서 60대 중반 정도에 인생 한번 리셋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5~10년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가장 큰 계기가 될 수 있어서 비용은 굉장히 고가이긴 하지만 시술, 레이저 10번 하는 가격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큰 결심을 하고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권장 사항은 아니지만 내 만족감과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라면 굳이 말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4c94c904d09e68a1967c27b4413744bd5a5e4d03cca2e1798e2a0ef29797650" dmcf-pid="74dHKdB30k" dmcf-ptype="general">특히 안면거상과 함께한 목 거상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영미는 "턱 쪽에 상처가 있는데 내리면 잘 안 보인다. 목 거상이 가장 만족스럽다. 목주름이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 일생에 한 번 한다면 60대 넘어서 한 번 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다"고 조심스럽게 추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이어 김완선·안신애까지…'프로젝트 Y', 그레이 음악감독의 감다살 OST 01-07 다음 정가은 "이혼 후 전 남편 명의도용 알게 돼→고소했다" 울컥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