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국가대표, 2026 훈련 개시식 개최...'AG 향한 힘찬 출발' 작성일 01-07 3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민국 사이클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2026년도 사이클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07/0006196610_001_20260107203508039.jpg" alt="" /></span></TD></TR><tr><td>이상현(오른쪽) 대한사이클연맹회장이 2024 세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 2관왕 최대호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07/0006196610_002_20260107203508052.jpg" alt="" /></span></TD></TR><tr><td>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이날 행사에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단 총 40명이 참석했다. 2024 세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 2관왕의 주인공인 최태호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훈련 개시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훈련 개시를 축하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 이상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슴에 새기고, 개인의 명예를 넘어 국위선양이라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대한사이클연맹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선수단을 지원하고 동행하겠다”고 밝혔다.<br><br>또한 이상현 회장은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된 최태호를 만나 격려하며 “한국 사이클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서 올림픽 메달이라는 큰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선수 대표로 발언에 나선 박상훈은 “4회째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연맹 관계자는 “이번 훈련 개시식을 계기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주요 국제대회를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제대회 선수단 새해 훈련 돌입... '국제대회 메달권 목표' 01-07 다음 ‘판사 이한영’ 박희순-박건일, 지성 공격으로 하나 된 두 사람 관계는?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