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해외 도피→조세호 복귀"..폭로자, 분노 못 참고 또 글 올렸다 [스타이슈]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fbv0lwCn">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5g4KTpSrT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5964d3f5ed2e9ad879d62ec53fe29eae994e9f90ec9654e1e01b0dc0c6fc7" dmcf-pid="1x73rGDg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02901522vf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ywA2iKp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02901522vf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13e49ab476b5c90da1bbde9af4fa31f24769f7ca423c88ab6b5a7ee7aac64f" dmcf-pid="tMz0mHwavd"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로 활동 중단 후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폭로자가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74b9707112e1bd1287592eeecbb8fd42a486480b100c4e0daad1ea2d0351f23" dmcf-pid="FRqpsXrNTe" dmcf-ptype="general">7일 폭로자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세호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저는 더 이상 폭로하지 않았다. 그런데 3주 후 복귀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4f7b26fc0fc2a2639eac875e6f49ae4f14685c42e81ed6874e1537468012e2" dmcf-pid="3eBUOZmjWR" dmcf-ptype="general">A씨는 조폭 연루설 속 핵심 인물인 B씨의 행방에 대해 "알고 보니 B씨가 해외로 도피했다더라. 고소한다던 사람이 왜 도피했겠나.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조세호를 싫어하지 않는다"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038400db4c5714bfc2bae6827a8fdbb44f2b4f7b9aa6690e7e50e8a0d13ecae" dmcf-pid="0dbuI5sAyM"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폭로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유명인이 저런 사람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며 호형호제하는 모습은 도덕적으로 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폭로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년 동안 자숙하라는 게 아니다. B씨가 처벌받으면 그때 방송 복귀에 대해 신경 쓰지 않겠지만, 지금의 모습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다.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지"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9e5c158463b6c4c216fc429227f1bca5de6d0e0570a512781a90af2a4624cc85" dmcf-pid="pJK7C1Oclx" dmcf-ptype="general">A씨는 "조세호가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일반적으로 본인에게 전혀 문제가 없다면 이처럼 전면 하차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B씨는 해외로 도피하고 그 시점 이후 조세호의 복귀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흐름이 과연 우연인지 아니면 사전에 조율된 결과인지 여러분은 어떻게 보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14e52c7de3ef0fdf7cae28b266f7e705e3681e5a8fc80e100250903de76f4" dmcf-pid="Ui9zhtIk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02902886az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iXyoOn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02902886az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4719c50c523ae3065e6f3928a03bf8b9cae2c7ce97cd11f1c187832367e586" dmcf-pid="un2qlFCETP" dmcf-ptype="general"> 앞서 A씨는 지난달 조세호가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B씨와 친분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 여파로 조세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당시 조세호는 구체적인 범죄 혐의는 없으나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숙의 의미로 하차를 결정했다. </div> <p contents-hash="7ef40c41ed220ec2bdff6a748bf65d524d9c1dd35b1a7ce0f23377979222a7bd" dmcf-pid="7bXyoOnQT6"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그의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세호 씨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역시 '도라이버'와 함께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19392bd447cce2673ea596c40fbd706772cffd7875d80ccd7cb8fcbadc21fa" dmcf-pid="zKZWgILxT8"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에 A씨는 지난 6일 조세호 관련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그는 "조세호 복귀한다고? 해외로 잠적하니까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라며 "복귀해라, 그럼 저도 집에서 와이프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하겠다"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q95YaCoMl4"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음, 아빠 최종환 살인 미수 목격… "베개로 누르는 거 다 봤다" ('친밀한 리플리') 01-07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고경표-하윤경-조한결, 최상의 케미스트리와 에너지 가득한 촬영장 분위기 포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