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권상우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PkBRzt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2e48b04a90083d8f07f9095d657bc6f1ea34f7300d390fe38a4c74c9dfd8d" dmcf-pid="2WQEbeqF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권상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204007296zjro.jpg" data-org-width="680" dmcf-mid="BMnHnmJ6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204007296zj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권상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a685ef6745fb90c99fa291142fd1872972ac0e51f7711e7e2e998a7c056e7d" dmcf-pid="VYxDKdB3MD" dmcf-ptype="general"> <br>올해로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살아있는 전설' 성우 박영남이 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을 찾는다. </div> <div contents-hash="4b46ca7150e33c6a6b4224b805f9a85b3c79823d294496db643597a8802a2238" dmcf-pid="fGMw9Jb0ME" dmcf-ptype="general"> 1966년 TBC 2기 성우로 데뷔한 그는 '아기공룡 둘리'의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의 손오공, '개구리 왕눈이'의 왕눈이 등 한국 애니메이션의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연기해 온 국보급 성우다. 특히 26년째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역을 맡아 전 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다. 과거 2012년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하차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으나,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해 여전히 '짱구 그 자체'로서 활약 중이다. 이번 방송은 그의 생애 첫 예능 출연으로, 짱구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유쾌한 일상과 목소리 연기 비하인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acda3bfd0673005f5f89217d3d25628ebb8d9178e11a8da3e547caf368670" dmcf-pid="4S4j7QUZ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204008596czqh.jpg" data-org-width="680" dmcf-mid="b1OFjlae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204008596cz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c6279e492371dbf44bc2eb138aec8f026aa1bdd3b3b555324b4e825ba6c82e" dmcf-pid="8v8Azxu5nc" dmcf-ptype="general"> <br>박영남 성우는 군 복무 중인 손주가 자신을 '짱구 할머니'라며 자랑스러워했던 훈훈한 일화부터, 짱구 목소리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던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보따리를 푼다. 박영남 성우는 70대 후반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5살 짱구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비결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동심'을 꼽았다. 그는 평소에도 "나는 짱구다"라고 생각하며 살고, 동네 이웃들에게도 '박 여사' 대신 '짱구 형님'이라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49c76d7745b607d0d66cd8a4dbfbcc1c051d23785254bd6854e775d7228c4" dmcf-pid="6T6cqM71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204009867mxzk.jpg" data-org-width="680" dmcf-mid="KOBit25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204009867mx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1e82072df8ec1acb6184e89ae77f228977f1f8b7763cc5736430319718eb2e" dmcf-pid="PyPkBRztMj" dmcf-ptype="general"> <br>배우 권상우 또한 2026년 새해 영화 '하트맨' 개봉을 앞두고 '유퀴즈'에 출연한다. 오는 1월 14일 개봉하는 '하트맨'은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 승민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권상우는 특유의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와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br>방송에서 권상우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소회와 함께 "나이가 들수록 작품 할 때마다 벼랑 끝에 선 느낌"이라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모델 활동 중 26세에 늦깎이 데뷔해 1세대 한류 스타로 발돋움한 과정, 그리고 전설의 '소라게 짤' 탄생 비하인드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유재석과 함께 풀어낸다. 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도 전한다. 아내 손태영과의 알콩달콩한 부부 생활과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자녀들의 근황도 언급한다. 특히 훌쩍 성장해 180cm의 키를 자랑하는 아들 룩희와 엄마를 닮은 딸 리호에 대한 '아빠 권상우'의 흐뭇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12b98fa3443fa6b303cabd64147481ee23c70c0724e626eb864342ea2b49c73b" dmcf-pid="QWQEbeqFeN" dmcf-ptype="general">박영남 성우와 권상우의 진솔한 이야기는 7일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에선 7년간 알바생 수준”…브라이언, 혼자 1년에 157억 벌어들인 이유 01-07 다음 오연수, "걱정 없는 집은 없다…다 내려놓으려 연습 중"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