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황신혜 "이혼 보단 과정 힘들었다..아프면 내 손해"[★밤TView]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nJ19Zvv5">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7Gp3ASNd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ce7b4621ea78adaa5705cb0e2a3b40bc969160aecd5ed1911fc71caeb6549" dmcf-pid="zHU0cvjJ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03807246mjqk.jpg" data-org-width="1150" dmcf-mid="Un0Fjlae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03807246mj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09e9546d0d8faebbce73a890e1e560f2518ab0e47d6ac26aadb74f6cdbf8d4" dmcf-pid="qXupkTAiyH" dmcf-ptype="general">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이혼과 관련해 솔직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d78b4da33a10296f4b24cadd768583bf624108820f67bf061ee38958aca5dc0" dmcf-pid="BZ7UEycnTG"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새로운 같이 살이 식구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cf12e725395967559248e2ee838d360669e873b248dc22ed7414a08c1317f265" dmcf-pid="b5zuDWkLlY"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바쁠 때 애들 아빠를 만났다. 2018년에 이혼했다. 처음 이혼하고 육아하려면 법적 교육을 받아야 한다. 그 내용이 내가 겪는 거랑 똑같더라. 우울감이 오고 이런 걸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부터 아이들이 받는 충격에 대해 걸 얘기했다. 우리 아이가 받은 증상이랑 똑같더라"며 "그때 딸이 갑자기 배앓이했었다. 동네 내과에 갔는데도 이상이 없었다. 대학 병원에서 싹 검사했다. 의사가 '딸이 너무 힘든가 보다'라고 하는데 그때 애한테 미안했다. 표현을 못 하고 속으로 삭인 거였다. 그때 정신 차리고 제2의 인생이 시작됐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0e18e3f1aa45aff77cc1348dc317eae9407995e8c440309ef0c359a93675c16" dmcf-pid="K1q7wYEoSW" dmcf-ptype="general">이에 황신혜는 "나도 20대 때 안 행복했다. 그래서 내가 여기 있어야 하나,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고 하자, 장윤정도 "나도 멋모르고 일할 때다. 그래서 감사함을 몰랐다. 오히려 지금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d917f5ccd6af1ee4580fa3ddb911d7624c401aab38b1cc86a51a70a6df98ab" dmcf-pid="9tBzrGDgTy"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난 이혼을 2005년 42세 때 했다. 이혼이 힘든 것보다도 이혼까지 하러 가는 과정이 힘들었다. 결정 내리기 전까지 힘든 거 같다. 내가 힘든 걸로 가슴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드니 땅을 쳤으니 좋은 일만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편하고 좋지 않나. 건강은 안 좋아지고 외모는 다를지라도 마음은 편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9c6561c3ff419823eaaefe504a7dc506be8c2c4ee25dbb39564e7ddd3522e31" dmcf-pid="2FbqmHwaST"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엄마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장난친다. 고마운 게 너무 많지만, 이 세상에서 나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가장 든든한 친구가 돼 줘서 고마워. 더 많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 거 같다. 내가 늘 봐온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살길 바란다"라며 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dd67bbd015645181f73ebfeaf73bb387e2e63499cea4933e02a53c9bb1465fd" dmcf-pid="VElC6a4qWv" dmcf-ptype="general">한편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fDShPN8ByS"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형제’ 은우-정우 팬미팅서 볼 빵빵 먹방…팬들 “귀여워” (슈돌) 01-07 다음 '은퇴' 임재범, '싱어게인4'서 신곡 공개...기립박수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