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전남편 사기 고백…“내 명의로 사기, 이혼 후 더 힘들었다”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FvDWkL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0f1e97e639959b6c7c357df558b202fa9e52ba65f9c4dd06e76c0d6e9b4d4" dmcf-pid="qF3TwYEo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205044014fbps.jpg" data-org-width="647" dmcf-mid="7rDi4oV7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205044014fbp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5d13ddbf1e67610bc64f27ee53075f1a07ae396dbe70b787a7f4bec3d5b804c" dmcf-pid="BwrL6a4q0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이혼 후 전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14beadbe651919935f6b8003e20f7d7c6103381c62619802df74ba5c9ab66db0" dmcf-pid="brmoPN8B0X"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특별한 합숙이 시작됐다. 세 사람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각자의 삶을 담은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754f1c130071dd10f8a5e72c1c7bcec55ef3fee7b0fad17dde6fe997d341aa5" dmcf-pid="KmsgQj6b0H"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25살에 미스코리아에 나갔다. 타이틀이 생기니까 일이 더 많이 들어오더라”며 “26살에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홈쇼핑 모델로 활동하면서 돈을 모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30대 초반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속 ‘남녀탐구생활’에 출연하면서 일이 많아졌다. 일은 많았지만 행복지수는 떨어졌다. 너무 바빠서 힘들고 내 생활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43197a1647feb734ee5f13bdd47d81fe837112cb15187a00adc6e7699ea27f" dmcf-pid="9sOaxAPKFG"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39살에 딸을 출산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딸이 태어났을 때 너무 좋았는데 1년 만에 갑자기 훅 떨어진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결혼 생활과 이혼을 언급하며 “이혼도 힘들었지만 이혼 이후 더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e7c83e84099c3c64649053d74264fbf615c291449d7645a68cf8c55b82f74b0" dmcf-pid="2OINMcQ9uY"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그 사람이 내 명의로 그렇게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이혼 후에 알게 된 거다. 급하게 이 사람을 고소했다”며 전남편의 명의도용 사기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a384e757b0f31dbb10d88414715c01e84ae6e97b1768e92ecdc3b4c5887eec0" dmcf-pid="VICjRkx2FW"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딸을 걱정하는 정가은에게 “아이들은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아이가 그걸 알게 되면서 엄마 마음을 더 이해해 준다”며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df9fd41c9e758fa6de35e6f8dbb2c983236c3689cc65ae75358575224787153" dmcf-pid="fChAeEMVzy"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딸 인생 그래프도 올라갈 일만 있지 않을까”라며 “떨어지는 날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잘 겪으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내 옆에 있어 준 것처럼 나도 옆에 있어 주면 되는 거다”고 마음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9ba70999cbd6925b798fe157545273b342ff56cceca98d5df9a207800cd309e6" dmcf-pid="4hlcdDRf0T" dmcf-ptype="general">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전 남편이 정가은 명의의 통장으로 132억 원 이상을 편취한 사실이 알려졌고, 정가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전 남편을 고소했다. 정가은은 위장이혼설과 연루설에 대해서도 “나는 결백하다”며 경찰 조사와 자료 제출까지 했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8lSkJwe4p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걱정 없는 집 없다”…유튜브서 솔직 고백, 힐링 메시지 01-07 다음 ‘임신 14주차’ 남보라, 입덧 끝났다..“내 자신이 조금씩 없어지는 기분” [순간포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