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걱정 없는 집 없다”…유튜브서 솔직 고백, 힐링 메시지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A94oV7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a37e9d8c02973db3e664931b8bbcaf85eac3e21001bb7a16efe6c76f518f4" dmcf-pid="xyc28gfz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수. 스포츠동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204751194kwsr.jpg" data-org-width="1600" dmcf-mid="6hVADWkL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204751194kw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수. 스포츠동아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cd75faf50fc2ff3974bc6a243b8fed4a2a693b25421e1138ac46ad4bb50675" dmcf-pid="yxuOlFCEU8"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오연수가 유튜브를 통해 “걱정 없는 집은 없다”며 누구나 안고 사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fca15b567d8f52d014f41a600069023d086ad52e4fc7b8d5a48d6ba57b59fea" dmcf-pid="WM7IS3hDF4"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오연수가 서점과 LP바를 다니며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오연수는 담담한 목소리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7c283de3cd84ef0f4947683456bd3be0772769dc6a1f2f02684c29e07a24b7f" dmcf-pid="YRzCv0lwzf" dmcf-ptype="general">오연수는 자막을 통해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걱정거리 없는 집은 없다. 누구나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산다”며 “중요한 건 계속 붙잡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잘 헤쳐 나가느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고민하고 생각한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 그럴 시간에 다른 일에 더 몰두하면 좀 잊힐 거다. 저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도 받고 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a42b53f68bae0570db6fa384ef3dc9c17f73b9bf6ad33b7e30f60702ca3900" dmcf-pid="Gn9TGzWI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204753563jdoa.png" data-org-width="648" dmcf-mid="PZYgASNd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204753563jdo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dc71e2b8dded972ac86ab6ab7740d02f02ea91a2068b26bf5e1492a1549277" dmcf-pid="HL2yHqYCz2" dmcf-ptype="general"> 또 오연수는 “영상 속에서는 항상 아무 생각 없이 평온해 보이지만 걱정, 근심, 염려를 다 내려놓고 살려고 많이 연습하고 있다”며 “남들보다 예리하고 민감한 뇌를 가지고 있어 삶이 피곤한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167169db1cd35f9642f59e522ef661b19866ca3af49753a826993d46e9a6276" dmcf-pid="XoVWXBGh09"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건 저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다. 고민하고 넘어지고 일어나는 과정은 못 보셨을 거다”라며 “안 보여서 그렇지 저도 어느 누구와 마찬가지로 힘들고 치열하게 일하며 험난한 고민들과 싸울 때가 많았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2679e8c27a5ab84d503b7da49c71abd26f11cb3e06b4004aadd35314914059" dmcf-pid="ZgfYZbHl7K" dmcf-ptype="general">오연수는 “어렸을 때는 주위 환경과 남들의 시선에 내 인생이 좌지우지된 적도 있었지만, 점점 그게 내 인생에 절대 도움이 안 된다는 걸 깨닫는 순간부터 내가 뭘 하든 남들이 뭐라 하든 내 주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으로 살자는 마인드로 살고 있다”며 “인생에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것”이라고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0c48bebfa08744ff89d12f8a1fac8aaa4780941f0a8741c04b21b4a90c0af0e" dmcf-pid="5a4G5KXSub" dmcf-ptype="general">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1N8H19ZvF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달 가고 싶냐는 말에 곤란한 웃음 “떠나기엔 너무 일러”(유퀴즈) 01-07 다음 정가은, 전남편 사기 고백…“내 명의로 사기, 이혼 후 더 힘들었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