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보다 ‘폭로자’에 지친 민심…“이건 협박 아니냐” 여론 급변 작성일 01-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iH4oV7LI"> <p contents-hash="51d7eda207a152c80e314a11d39891d46101e6100f0d667f661819e8aad1d9ff" dmcf-pid="KynX8gfzLO" dmcf-ptype="general">개그맨 조세호를 둘러싼 논란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의혹의 실체보다 이를 둘러싼 폭로 방식과 반복 주장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네티즌 반응이 확산되며 여론의 무게추가 서서히 이동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0c9bc79b4bdb478d2eff3b923f5c56c1c169c13e466581d902174f3b5caf7b2f" dmcf-pid="9WLZ6a4qds" dmcf-ptype="general">7일, 자신을 폭로자라고 밝힌 네티즌 A씨는 SNS를 통해 “조세호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는 더 이상 폭로하지 않았다”며 “3주 뒤 복귀 소식을 듣고 화가 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정 지인의 해외 도피설과 조세호의 복귀 시점이 맞물렸다는 취지의 글을 잇따라 게시하며 의혹 제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3172173f09e25f119f5be0186242d731a85c772158bfaf09d83689af817f4d4" dmcf-pid="2zI9jlaeRm" dmcf-ptype="general">앞서 조세호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및 자금 세탁 혐의를 받는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젊은 시절 여러 행사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관계에 더 신중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역시 “모든 주장은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다”며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3eafeb9d17de26bb15756ae1a3e32b64b95f299c74c128e8182d4d5c97495" dmcf-pid="VqC2ASNd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210604932vytn.jpg" data-org-width="640" dmcf-mid="BBT6wYEo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210604932vy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54868b6350f4d980ab4983eb13b8a4953261441e869d98220a9b7fcac48c35" dmcf-pid="fBhVcvjJLw" dmcf-ptype="general"> 논란 이후 조세호는 약 3주간 방송 활동을 멈췄다. 최근 도라이버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복귀 수순에 들어갔다. 이 시점을 두고 A씨는 다시 문제를 제기했지만 반응은 이전과 달랐다. </div> <div contents-hash="4a352bc5ce5f4a1495c3eea18c6764aca9b0d308d073af195d5b93e85e480dce" dmcf-pid="4blfkTAidD" dmcf-ptype="general"> <div> <strong>“그래서 결론이 뭔데?”…폭로자 향한 피로감 확산</strong> </div>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창에는 “그래서 조세호가 뭘 잘못했다는 건지 모르겠다”, “의혹이면 증거를 내놔야지 계속 질질 끈다”, “이제는 폭로자가 더 이상하다”는 반응이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A씨가 조세호의 가족을 언급하며 추가 폭로를 암시한 대목에 대해 “협박처럼 보인다”, “선을 넘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0354c6f3a6d32234c1134f10f9cdb33640e0a54f8bb354a53095557337567c6b" dmcf-pid="8KS4EycnJE" dmcf-ptype="general">초기에는 ‘유명인의 처신’에 대한 문제 제기가 중심이었다. 시간이 지나며 폭로의 방식과 목적이 도마 위에 오르며 민심이 이탈하는 흐름이다. 한 네티즌은 “의혹 검증보다 감정 싸움처럼 느껴진다”며 “이제는 피곤하다”고 반응했다.</p> <div contents-hash="c8dadcaf8f0a3ad46b1388caadca59dfa51518a6919a5d08b53eb61304133731" dmcf-pid="69v8DWkLik" dmcf-ptype="general"> <div> <strong>여론의 무게추, 조용히 이동 중</strong> </div>조세호 측은 추가 대응을 자제한 채 예정된 일정에 임하고 있다. 법적 대응 여부와 별개로 현재 온라인 여론은 ‘의혹 그 자체’보다 ‘폭로의 지속성’에 대한 피로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6c72debb39e252f261a096309ec08bcbaba2abc413e3fca1013d4df499d51d5f" dmcf-pid="P2T6wYEoRc" dmcf-ptype="general">상황을 지켜보던 대중의 시선이 어느새 폭로자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반복되는 일방적인 주장 속에서 피로도만 쌓이고 있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ef06229f573b2fee7709b4495d20769aaa56a9696fe87796c90a742f68e8166b" dmcf-pid="QVyPrGDgeA"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xfWQmHwaM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와 13년째 열애 최수영, 김재영과 다정한 커플샷 01-07 다음 유재석, 달 가고 싶냐는 말에 곤란한 웃음 “떠나기엔 너무 일러”(유퀴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