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사이클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 작성일 01-07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대한민국 사이클 힘찬 출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07/0003487382_001_20260107210107074.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오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사이클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사진=대한사이클연맹</em></span><br>대한사이클연맹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2026년도 사이클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br><br>이날 행사에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단 총 40명이 참석했다. 지난 2024 세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 2관왕의 주인공인 최태호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훈련 개시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훈련 개시를 축하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br><br>선수대표로 발언에 나선 박상훈은 “4회째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상현 회장은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슴에 새기고, 개인의 명예를 넘어 국위선양이라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대한사이클연맹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선수단을 지원하고 동행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07/0003487382_002_20260107210107115.jpg" alt="" /><em class="img_desc">사이클 국가대표 최태호와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사진=대한사이클연맹</em></span><br>또한 이상현 회장은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된 최태호를 만나 격려하며 “한국 사이클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서 올림픽 메달이라는 큰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이번 훈련 개시식을 계기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주요 국제대회를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역대 최강”…‘불미’ 잊고 ‘불패’로 01-07 다음 '가자, 밀라노로!'…패기 넘치는 출사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