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23살 딸 美 명문 미술대 재학 중 “남자친구? 걔는 누구랑 못 살아”(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OZGzWI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64d4f51de6a0055e6cab2446917757f83285847ec7bc2100b77a26455af3e" dmcf-pid="PpNhOZmj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211041162aqpb.jpg" data-org-width="650" dmcf-mid="fKoOrGDg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211041162aq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43ae6496a3b25c10b973ceef96776cf86018a67920a2d697afc4422f612fa" dmcf-pid="QUjlI5sA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211041333ztjs.jpg" data-org-width="650" dmcf-mid="4tEyS3hD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211041333zt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2c2fe0821e2a209dd42abcb02582b29a29301c389ca031a04a8142565c4f1" dmcf-pid="xuASC1Oc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211041510ksea.jpg" data-org-width="650" dmcf-mid="8jNhOZmj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211041510ks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ycU6fL2u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cce257d0c974cc065363b08b9731070d95113627d8de5dfd77f4ee5b5a7e31c" dmcf-pid="WkuP4oV7lV" dmcf-ptype="general">이요원이 자신의 교육관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ee345974606abbfb0cc06e90ccc9cbaa12c6ea13ef98f52c21ca4e19c117583" dmcf-pid="YE7Q8gfzl2" dmcf-ptype="general">1월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요원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20e93335df2053f49c76a2cfd0aa78c0a0c6d765f1b317dee8bae92e1e3791d" dmcf-pid="GDzx6a4qh9" dmcf-ptype="general">23살에 결혼한 이요원은 3남매 중 첫째 딸은 현재 대학교 3학년으로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ced838321145a07a7c4c04b5b714755d10d3e7bc82b9d95b8f4f13123adc8b" dmcf-pid="HwqMPN8BlK"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있어 보인다. 큰 애는 보내 버렸네”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요원은 “한국에서는 대학 못 간다”라면서도 “그래도 뭐 공부는 막판에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ac25e9ef2cd57983e887a687c1786fdc51290f8217bf9dba91a4b166559bfe" dmcf-pid="XrBRQj6bvb"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딸이 보면 난리나겠다”라고 걱정했지만, 이요원은 “싫어하겠지. 원래 그러는 거 알아서 괜찮다. 약간 친구 같은 엄마다”라며 “밥을 차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샤워도 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직접 하게끔 한다. 방법을 알려준다. 내가 다 해주는 건 귀찮으니까. 다 나를 위해서. 어릴 때 낳아서 예쁜 건 하나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442ab0042bec3734653974d833e253e92857baaa9a7e91edd33432e3f5f2b00" dmcf-pid="ZmbexAPKTB" dmcf-ptype="general">자녀를 방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이요원은 “딸 남자친구가 있을 것 아닌가”라고 묻자 “남자친구는 없다”라고 답했다. 이영자가 “동거남이 있어?”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이요원은 “걔는 누구랑 못 산다”라고 자식을 객관화하는 모습에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5bf785f29fb2b8b45412769c4370895100c3fffb11642c34f07067bc9182558" dmcf-pid="5YMcNhgRlq"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크게 걱정은 안 했다. 돈 달라는 얘기만 안 하면 된다. 나한테 연락 안 오면 된다. 용돈 떨어졌다고 하면 알아서 하라고 한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 준비해서 미국에 갔는데 갑자기 커피 캡슐을 사겠다고 하더라. 미국은 달러 때문에 더 비싸다. 뭐 쓸데없는 거 산다고 해서 뚜껑이 열렸다”라며 “내가 속사포로 잔소리를 하면서 ‘외할아버지가 용돈 줬잖아. 달러 받은 거 말도 안 하고. 알아서 써라’고 했더니 한동안 말이 없다가 ‘됐다’라고 하더라.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하길래 ‘네가 알아서 해’라고 했다”라고 딸과 티격태격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3eb82c4b8f27982209e14c205fd4f288e059c30fa3f97ed30f105e68ecc4a59" dmcf-pid="1GRkjlaeTz" dmcf-ptype="general">첫째 딸이 가장 기특했던 순간을 묻자, 이요원은 “대학에 붙었을 때? RISD 갔다‘라며 합격률 약 14%인 미국 명문 미술 대학에 진학했음을 밝히며 ’뉴욕대는 수시에서 떨어졌다. 전혀 기대 안 했다. 그 학교가 들어가기도 힘들고 공부도 잘해야 한다. 얘는 미대를 가고 싶어하지 않았다. 종합대를 가고 싶어 했다. 뉴욕대를 제일 가고 싶어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98e51bc481a789639aa1ab32ff1849a0d0acdb2aba3708e1013c0f835b397e" dmcf-pid="tHeEASNdT7" dmcf-ptype="general">딸 뉴욕대 불합격에도 이요원의 반응은 쿨했다. 이요원은 “너의 결과물이라고 했다. 왜 위로 받고 싶어 하나. 내가 분명히 성적 관리를 하라고 했는데. 본인이 중학교 때 공부 안 하고 놀아서 성적이 모자라거나 안 된 건데”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FXdDcvjJ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3ZJwkTAi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심형탁, 10년 전 연극 관람한 찐팬 子 하루로 환승 “아빠 미안” (슈돌) 01-07 다음 '23살 결혼' 이요원,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큰딸 美대학교 다녀" [남겨서 뭐하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