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얼음의 축제' 밀라노까지 30일…뜨거운 진천의 겨울 작성일 01-07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07/2026010790306_thumb_094853_20260107215021007.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07/2026010790306.html<br><br>[앵커]<br>이제 30일 뒤면 밀라노 올림픽이 시작됩니다. 4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선수들은 막바지 훈련에 한창입니다.<br><br>석민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br> <br>[리포트]<br>신중하게 스톤을 던지고 쉴새없이 빗질을 합니다.<br><br>빙판위의 체스, 컬링의 김선영·정영석 콤비는 밀라노행 막차에 탔습니다.<br><br>믹스더블 종목 첫 자력 출전, 3번째 올림픽인 '팀킴' 출신 김선영에게도 특별합니다.<br><br>김선영<br>"믹스더블은 처음이라서 또 색다른 느낌으로 가는 거 같고, 처음 간다는 마음으로..."<br><br>한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를 치러 어깨가 무겁습니다.<br><br>정영석<br>"사기 증진과 좋은 스타트를 위해서 꼭 이겨보겠습니다가 아니라 무조건 승리하고 오도록..."<br><br>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연습도 실전처럼 모니터합니다.<br><br>대회 3연패를 위해 새벽 6시 훈련부터 주말 개인 훈련까지 빼놓지 않습니다.<br><br>최민정<br>"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한 번 더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아서"<br><br>세 번째 도전에 나서는 빙속의 김민선도 주종목 500m에서 결실을 맺겠다는 각오입니다.<br><br>김민선<br>"2월 15일에 있는 500m 경기에 정조준해서 최대한 그날에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br><br>밀라노 올림픽이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br>지난 베이징 대회 때 금메달 2개로 14위에 그친 우리 선수단은 명예회복을 벼릅니다.<br><br>이수경<br>"준비된 스타는 많고요, 깜짝스타는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영하의 추위를 녹일 눈과 얼음의 축제, 밀라노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br><br>진천선수촌에서 TV조선 석민혁입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나경은 휴대폰 저장명은 '하트' 이모티콘…"사랑하는 마음 담았다" ('유퀴즈') [순간포착] 01-07 다음 폭스바겐·포르쉐, "보이지 않는 후방, 커지는 충돌 위험"…미국서 50만대 '결함 리콜' 굴욕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