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밀라노 향한 막판 스퍼트! ‘내가 메달 주인공’ 작성일 01-07 13 목록 <!--naver_news_vod_1--><br><br>밀라노 동계올림픽을 30일 앞두고 막바지 스퍼트를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당찬 목표와 각오를 밝혔습니다.<br><br> 밀라노 현지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쇼트트랙팀과, 한국 컬링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는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까지, 선수촌에선 30일 남은 동계올림픽 준비가 한창입니다.<br><br> 우리 선수단은 일단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는데, 그 주인공이 되겠다고 선언한 선수들의 당찬 포부 들어보시죠.<br><br>[박지우 : "스피드가 금메달을 꼭 가져올 수 있도록 스피드가 빙상 강국인 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br><br>[정영석 : "가장 늦게 참가했지만 금메달 가지고 제일늦게 떠나도록 하겠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허미미와 안세영, 2002년생 스타들이 적토마처럼 뛴다! 01-07 다음 신유빈, 신년 첫 WTT 대회서 일본 에이스 하리모토 미와에 완패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