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와 안세영, 2002년생 스타들이 적토마처럼 뛴다! 작성일 01-07 15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앵커]<br><br> 말띠 스타 기획, 오늘은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와 배드민턴 최고 스타 안세영인데요.<br><br> 허솔지 기자가 두 선수의 새해 포부를 정리해봤습니다.<br><br> [리포트]<br><br> 새해 첫날 새벽 6시, 아직 어둠이 짙은 시간이지만 진천 선수촌 육상 트랙은 벌써 환하고, 뜨겁습니다.<br><br>["제대로 해! 하나 둘 셋 악!!"]<br><br> 동료를 이고 달리고 트랙을 두 팔로 짚고 점프하고, 영하의 날씨에도 몸에서 김이 펄펄 날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 중에도 특유의 미소를 잃지 않는 선수 바로 2002년생, 허미미입니다.<br><br> 붉은 말의 해인 올해엔 아시안게임 금빛 목표를 향해 달릴 준비를 마쳤습니다.<br><br>[허미미/유도 국가대표 : "컨디션 좋고요. 아시안게임 나가는 게 아직 확정이 안 돼서, 확정하는 것이 우선 목표고요. 나가면 꼭 금메달 따고 싶은 게 목표입니다!"]<br><br> 2002년생 안세영도 적토마처럼 역동적인 우승 질주를 이어갈 예정입니다.<br><br> 특히 안세영이 유일하게 정상에 서지 못한 마지막 퍼즐, 오는 4월 아시아 선수권에서 우승하면 꿈에 그리던 '그랜드슬램'을 완성하게 됩니다.<br><br> 거기에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2연패까지 노릴 수 있어 2026년은 안세영에게 새로운 역사를 쓸 또 한 번의 기회입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새해에는 아무 탈 없이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 2026년을 뜨겁게 달굴 말띠 스타들의 힘찬 각오가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br><br> KBS 뉴스 허솔지입니다.<br><br> 촬영기자:민창호/영상편집:하동우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짱구”…‘유퀴즈’ 80세 박영남 성우 비화 [TV나우] 01-07 다음 ‘D-30’ 밀라노 향한 막판 스퍼트! ‘내가 메달 주인공’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