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132억 사기’ 전남편 명의도용 언급..“이혼 후 알아, 급하게 고소” [Oh!쎈 이슈]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nceEMV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b1a23d8f51152c998523c1c2932bc8d20d47905462bbacd7eefcaddb445aa" dmcf-pid="fxfRKdB3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사는 이들의 생생한 라이프를 담는다. 배우 정가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06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215902835gwyl.jpg" data-org-width="530" dmcf-mid="9hyZC1Oc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215902835gw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사는 이들의 생생한 라이프를 담는다. 배우 정가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06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72e760df0904d44a191542faf85592c5ecabf685a1e4ac7e68bbef4fe8a4fd" dmcf-pid="4M4e9Jb0Td"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정가은이 전남편에 당한 명의도용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90936d00f6a0a6e1d084985b6897429f1c99fb2c8d00d4fee9a1570d34932a9" dmcf-pid="8R8d2iKple"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5017bd973cebc3cd2c0f62fd29b2fa5669a748ae8e08f83730e7a36b1b87334c" dmcf-pid="6e6JVn9UlR" dmcf-ptype="general">이날 정가은은 “25살에 미스코리아를 나갔다. 타이틀이 생기니까 일이 많이 들어오더리. 26, 27살 즈음에 서울에 올라온 것 같다. 그때 올라와서 홈쇼핑 모델로 들어갔다. 그러다가 ‘롤러코스터’를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ace9f8713ddc11eb2f2b5ff092e1a77b316ad7d3660651842f5d2b21c9ac774" dmcf-pid="PdPifL2uWM" dmcf-ptype="general">그는 “그 프로그램이 엄청 재밌었다. 그 당시에 30대 초반에 일이 많았다. 그래서 일은 많았지만 행복지수는 내 생활이 없으니까 (적었다). 그리고 39살에 아기를 낳았다. 그래서 인생 그래프는 그때가 제일 행복했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d0341992c5dd4475f4b99c78cf380f126ccd1c6539ee4f067e0b6ce797d9c" dmcf-pid="QJQn4oV7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215904133agsk.png" data-org-width="530" dmcf-mid="29WtS3hD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215904133ags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c8bc620f89a3ed2a1d8277f1c28bcf2315cefd86673b186bd19a43bf52b931" dmcf-pid="xixL8gfz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가은은 “서윤이가 태어난지 1년 만에 훅 떨어졌다. 이혼이라는 걸 선택하게 됐다”며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이혼도 너무 힘들긴 했지만, 이혼하고나서 1~2년 지나서 더 안좋은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이 제 명의로 그렇게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명의도용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a7d4f5af22bfb5224ee944a0f6353464a87c17cdefa3c32072a603a091ae277" dmcf-pid="yZy1lFCEyP"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그걸 이혼 후에 안 거야?”라고 물었고, 정가은은 “네. 그래서 저도 급하게 이사람을 고소를 했다”고 설명했다. 황신혜는 “그건 진짜 상상도 못할 사건이다”고 고통을 공감했고, 장윤정은 “이혼도 힘든 일인데, 그 뒤에 그런 식으로 계속 데미지가 오면..”이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8b61c7675375c7ef0976e8ad7cbc7801f87f54d6c8fa273e568b48d505f029e4" dmcf-pid="WtG3TpSrl6" dmcf-ptype="general">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전남편은 결혼 전 이미 다수의 사기 전과가 있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정가은과 결혼했으며, 결혼 생활 중에도 정가은 명의 통장을 이용해 132억 원 규모의 사기 행각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정가은은 전 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0a9b1223e68d38aca2d0caa3c2c682ab1a9ff325b40cfb089fc890c7f2ba899a" dmcf-pid="YFH0yUvmh8"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d7385886108b73059b2e2d4f8cf3fe24ee749fe2911775fdb90f801b8d096f82" dmcf-pid="G3XpWuTsl4"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네팔 소년 타망과 또 만났다…쇼핑→아낌없는 조언까지 (인생84) [종합] 01-07 다음 스포 논란 무색..잘 나가는 '흑백요리사2', 임성근→후덕죽 '스타 셰프' 등극 [스타이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