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박영남 성우 "짱구만 26년..날 어리게 보고 사탕 선물 多"[유퀴즈][별별TV]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jf8gfzTG">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1A46a4qC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f8b36be2143d2953159f52b0c4a8bb1838692dfe1e655f32d5436173f0f6d" dmcf-pid="utc8PN8B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21102965ds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69GXBGh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221102965ds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839f7935e588a7d47b4371962a00d545943404bb51f9665494362b77f1ea14" dmcf-pid="7Fk6Qj6byy" dmcf-ptype="general"> '유퀴즈' 박영남 성우가 26년간 짱구를 이어간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71a151d94725f77ed4cf1b4de26eded54c521d54dd0aa22fec0567aa655d54c" dmcf-pid="z3EPxAPKTT"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박영남 성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c4cc4510929b146b534ebceb1d73b12f65c0ed68321995022876bbf09a6e529" dmcf-pid="qIQ3p83GCv" dmcf-ptype="general">박영남은 "80세다. 항상 젊게, 그리고 밝게 산다. 내가 어린애인 줄 알고 KBS 성우실 거로 초콜릿이 온다. 후배들한테 '맛있게 먹어'라고 하면 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8f9cd45cfa4d44ca6854dcf3267153e8d88f716abfb0f87de28ce3c64600b7" dmcf-pid="BCx0U60HT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건 성대모사가 아니라 짱구 목소리다. 성우들도 애드리브 하나"라고 물었다. 박영남은 "당연하다. 호흡도 처리하고 소리도 울려야 한다. 짱구가 볼 땐 아빠는 좀 외로워 보인다. 그래서 응석 부리면 다 받아주는 타입이다. 엄마는 성격이 좀 불같다. 엄마는 엄마대로 떠들어라, 난 나대로 태연하게 행동한다"라며 "짱구가 생각한 것도 착하다. 힘든 일 있을 때 모든 걸 참고 해결한다. 아주 기특하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30320e5649f13244b678e73b5766f7f6025448355e920490a6a5f95a052788d" dmcf-pid="bhMpuPpXWl" dmcf-ptype="general">또한 "손자들이 짱구인 걸 알고 좋아한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군대에서도 짱구를 틀어주나 보다. 어느 날 갑자기 짱구가 나와서 나한테 전화가 왔다. '할머니 지금 짱구 방영 중인데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믿질 않는다더라'고 했다. '나 재원이 할머니야, 짱구야'라고 하니까 놀라더라. 기분 좋게 '충성' 해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8b710e1deac7e9a1057abc21fa1b0034f050c029a056dfcfcb156598ca61361" dmcf-pid="KlRU7QUZSh" dmcf-ptype="general">이어 "십여년 전에 몸이 아파서 한 기를 쉬었다. 응원해주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힘을 얻어서 확 일어났다. 극장판을 가을에 할 수 있겠냐고 해서 했다. 힘내서 했다. 녹음할 때 후배들이 하는 얘기가 '작년보다 올해가 더 힘 있다'라고 했다"라며 "힘들 때도 있다. 그 한순간만 참으면 되는데 왜 못 참나. 그걸 참고 마이크 앞에 서면 신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db97d6e817c5eb7fda32fca340bac790ae9af8ee3cfe81f078b8e65585409a" dmcf-pid="9Seuzxu5yC"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2vd7qM71WI"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17년 만에 지상파 벽 뚫고 '미우새' 출격 01-07 다음 '김준호 子' 은우·정우, '런치쇼' 팬미팅 대성공…"아빠도 못해 본 건데" (슈돌)[종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