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밀라노로!”… 2026 국가대표 개시식 개최 작성일 01-08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br>최휘영 문체부 장관 “대한민국 품격 세계에 알리길”</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08/0001166465_001_20260108000312693.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대표 선수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이 새해 훈련의 닻을 올리며 본격적인 결전에 돌입했다.<br><br>국가대표 선수단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열고 대형 국제종합대회가 연달아 펼쳐지는 올해를 향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br><br>개시식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br><br>이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개식사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br><br>유승민 회장은 “2026년은 K-스포츠의 해”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훈련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도 “올해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중요한 국제대회가 많다”며 “최고의 경기력과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품격을 전 세계에 알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올해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등 중요한 국제대회가 많이 열린다”며 “최고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높은 품격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체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새해는 모든 분의 희망과 꿈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한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다. 이어 가을에는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개최된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새해 훈련 개시와 함께 세계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 촉구…유치 참여 체육회장단, 대한체육회에 공식 건의 01-08 다음 "안세영, 이미 배드민턴계 정복했다!" 1회전 탈락 위기에도 극찬 폭발..."무패 시즌 바라보고 있다니" 말레이시아도 시선 집중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