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핸드볼H리그 10일 개막…전력 보강 삼척시청 우승 조준 작성일 01-0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K슈가글라이더즈 넘어야</strong>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던 삼척시청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우승을 정조준한다. 이번 시즌 핸드볼 H리그는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br><br>삼척시청 등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4월 19일까지 3라운드로 팀당 21경기씩 치르며,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나간다.<br><br>삼척은 지난 시즌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지만 '1인자' SK 슈가글라이더즈를 넘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서도 SK 슈가글라이더즈를 넘어서야하는 것이 우승을 위한 숙제다.<br><br>최근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 SK 슈가글라이더즈는 지난 시즌 개막 후 19연승을 내달리는 등 20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했다. SK는 유소정이 외국 리그에 진출했으나 새로 송해리, 최지혜, 윤예진을 영입했고 득점력이 탁월한 강경민과 골키퍼 박조은이 건재하다.<br><br>삼척은 일본 국가대표 출신 긴조 아리사와 이연경, 정현희 등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한 만큼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또 지난 시즌 SK에 유일한 1패를 남긴 부산시설공단은 유럽에서 뛴 국가대표 에이스 류은희가 복귀해 이번 시즌에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호석 기자<br><br>#핸드볼 #H리그 #삼척시청 #슈가글라이더즈 #챔피언결정전<br><br> 관련자료 이전 내년 원주서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 01-08 다음 지는 사람이 ‘세계 2위’…이걸 한국서 본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