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계단까지 오르내리는 中 로봇청소기 작성일 01-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LG전자도 신제품 ‘맞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zNSycnGd"> <p contents-hash="b5490c2e5443904aa06dd562e4fcbd00021919a44ceb84aca063391408e8a0fd" dmcf-pid="VRqjvWkL5e" dmcf-ptype="general">중국 로봇 청소기 업체들이 CES 2026에서 눈에 띄는 신제품을 내놓으며 기술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4a079f91ac6f28d48c8a20e8f9ddfe47cc43929450201edb23ee4d197cbba45" dmcf-pid="feBATYEotR" dmcf-ptype="general">중국 로보락은 6일(현지 시각) 바퀴 달린 다리를 탑재한 로봇 청소기 ‘사로스 로버’를 선보였다. 본체에 접혀 있던 다리가 펼쳐지고, 바퀴와 다리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계단을 한 칸씩 오르며 청소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241e9232dcc8b8ac00d3afd0b2c2374d29036b83f0c127b35f82512b4ee06082" dmcf-pid="4dbcyGDgZM" dmcf-ptype="general">이날 중국 드리미는 문턱을 넘는 로봇 청소기, 바닥에 굴러다니는 물건을 빠른 속도로 피하는 로봇 청소기, 바닥에 있는 공을 집게손으로 집어 정리하는 로봇 청소기 등을 공개했다. 드리미의 사이버X는 본체에 접혀 있던 다리 4개를 펼치고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5ed396539166d4daa4537d297033fcac39756ee8e1944f734077f3575d824" dmcf-pid="8JKkWHwa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CES에서 중국 드리미의 로봇 청소기 '사이버X'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chosun/20260108003350962trxf.jpg" data-org-width="1046" dmcf-mid="91nYqKX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chosun/20260108003350962tr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CES에서 중국 드리미의 로봇 청소기 '사이버X'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fa91e7df4a2f2e4902d5f2f72acce605a7b29bdb3be7e8365e56e84790ffc1" dmcf-pid="6i9EYXrN1Q" dmcf-ptype="general">중국 에코백스는 3분만 충전해도 배터리 전력의 약 6%를 회복하고, 자체 알고리즘이 청소 면적과 경로를 분석해 최대 1000㎡ 규모 공간을 한 번에 청소할 수 있는 ‘디봇 X11 프로 옴니’를 내놓았다.</p> <p contents-hash="d8ade34b4c2e0024cbfb5ec7556f50b5b6246ecd788f7ee5b4de93088620b693" dmcf-pid="Pn2DGZmjHP" dmcf-ptype="general">이처럼 중국 로봇 청소기 업체들은 글로벌 로봇 청소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작년 2분기 기준 로보락이 시장점유율 21.8%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에코백스, 드리미, 샤오미 등 중국 회사들이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0e073428006a0637601c168106001f0739445b2e38b1bfd4ac250efcaf8ffb95" dmcf-pid="QLVwH5sAH6"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 LG전자도 CES 2026에서 로봇 청소기 신제품을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을 공개했다. AI 사물 인식 기능으로 전선과 반려동물 배설물 등을 피해 청소하고, 투명한 액체까지 인식해 청소한다. 삼성전자는 이 로봇 청소기가 10㎏ 무게추를 들어 올리는 전시를 하며 뛰어난 흡입력을 강조했다. LG전자도 로봇 청소기 신제품 ‘히든 스테이션’과 ‘오브제 스테이션’ 2종을 선보였다. 물걸레의 세척과 건조까지 자동으로 하는 제품이다.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스팀 기능을 적용했다.</p> <p contents-hash="7d3f4081f64e9c837e7c8cbfc328be41efad24cc24eef78a4e7b4ed781e34dc8" dmcf-pid="xofrX1Oc58" dmcf-ptype="general"><strong><조선미디어그룹 CES 특별취재팀></strong></p> <p contents-hash="3e2e29e87fad24eb583b02c6aab05227203dca922d16bc63ea50913b31258376" dmcf-pid="ytCbJL2uY4" dmcf-ptype="general">팀장 김성민 기자, 유지한·이정구·강다은·박지민 기자(조선일보), 임유진 기자(TV조선), 김지환·정두용·전병수 기자(조선비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펙 끝판왕’ 조니 킴, 특수부대 출신에 의사 이력까지 “달 탐사 우주인 후보” (유퀴즈) 01-08 다음 [CES 2026] AI가 ‘피부색에 맞는 컬러’ 30초 만에 진단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