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패배 사인 작성일 01-08 22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안국현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8/0003951623_001_20260108005019954.jpg" alt="" /></span><br> <b><제13보></b>(131~163)=2025 바둑대상 이야기를 조금 더 하자면 전년도와 비교해서 시상 부문은 20개에서 28개로, 수상자는 16명에서 23명으로 크게 늘었다. 반면 기록 부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다승상, 승률상, 연승상은 급작스럽게 폐지됐다. 이는 특정 기사가 다수의 상을 받기보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상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한 새 집행부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br><br>일각에서는 여러 상을 신설하면서 수십 년 전통의 기록상 폐지에 대한 비판도 나온다. 2025년 기록 부문은 신진서와 김은지가 압도적 성적으로 남녀 3관왕을 석권했다. 이 판의 안국현은 2018년 26세로 기량발전상을 받은 바 있다.<br><br>131, 133은 중앙을 두텁게 하는 정석. 136은 어쩔 수 없다. 137로 끊어 이곳 패가 마지막 승부. 그러나 팻감은 흑이 훨씬 많다. 154는 참고도가 보통이나 10까지 패배가 확정적(6…▲). 이치리키 료가 155로 우상 팻감을 불청, 패싸움을 길게 이어 나가던 안국현이 163 때 계시기를 끄는 것으로 패배 사인을 보냈다. (141 147 153…▲ 144 150…138)<br><br> 관련자료 이전 재키와이, 데이트폭행 폭로 한달만 입장..“법적 조치 NO, 흉기·스토킹 아냐” [Oh!쎈 이슈] 01-08 다음 [밀라노, 요건 몰랐죠?] 박진감 넘치는 믹스더블… ‘파워플레이’로 단번에 승부 뒤집는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