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본격 ‘데스매치’의 시작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트롯 4’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394PpX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e9d8322931baef24fd2c1251e3e333cd63bb5f2cfe89a3371995f85398a37" dmcf-pid="5P028QUZ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chosun/20260108005210012fyos.jpg" data-org-width="960" dmcf-mid="Xx1B24FY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chosun/20260108005210012fy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0b5f60cc6b12abe027e105eedc850d9c1e217c67433c9ca34bd7cbbb28307d" dmcf-pid="1QpV6xu5XQ" dmcf-ptype="general">TV조선은 8일 밤 10시 ‘미스트롯4’를 방송한다. 지난주에 이어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진다.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맞붙어서 승리한 팀만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데스매치’ 방식이다.</p> <p contents-hash="8ba1b7f5cbc57b78479f01dcb171c5df66c5b7d07456f401532ab0c663394f10" dmcf-pid="txUfPM71YP" dmcf-ptype="general">이날도 강력한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트롯퀸들은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각오로 손톱이 깨지고 멍이 들 정도의 연습을 거듭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a2de8a9636364ab5894a5f064ff21a7b5149a9167a7a4396a872d322840982c" dmcf-pid="FMu4QRztY6" dmcf-ptype="general">무대가 공개되자 현장은 “독사야, 독사”라는 반응과 함께 술렁인다. 전율적인 솔로 파트를 보면서 모니카 마스터는 “접신한 줄 알았다”고 했다. 장윤정 마스터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 톱5에 들 것 같다”며 극찬을 보냈다. 충격에 가까운 반응을 이끌어낸 이 주인공에게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f73a19824cdffb0958007420a19888c9c8cbe12467dcd47c3ff960f5ce5e03f" dmcf-pid="3R78xeqF58" dmcf-ptype="general">지난주 검무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현역부A의 무대도 이어진다. 비장한 검무 이후 예상을 깨는 전개가 펼쳐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전설들이 모인 왕년부에서는 적우가 “음악적 견해 차이로 마찰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날 선 분위기를 만든다. 이들이 어떤 무대를 완성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혹사 논란' 안세영, 충격 고백,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피로가 다 풀리지 않아"..."여전히 몸 무겁고 피로감, 회복 시간 필요할 것" 01-08 다음 '나는 솔로' 29기 옥순, 이성적 호감 없다던 상철과 1:1 데이트에 "너무 좋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