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무승부 작성일 01-08 47 목록 6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이란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br><br>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br><br>대표팀은 유효 슈팅을 1개만 기록하는 등 답답한 흐름 속 경기를 쉽게 풀어가지 못한 데다, 핵심 전력인 강상윤과 김태원이 부상을 입는 악재도 겹쳤습니다.<br><br>이란과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진 대표팀은 오는 10일 레바논과 2차전을 치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송해나, '9살 연하' 남자친구 허락 요구…父 "신중히 잘 판단해야" 01-08 다음 '결혼 예상' 29기 영자, '9살 연하' 통보에 母 "너 미쳤냐, 철없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