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노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최우수선수상 작성일 01-08 4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OPBF 시상식 2관왕 달성<br>MVP 및 베스트 KO 부문<br>현재 WBC 세계랭킹 15위<br>& WBO아시아태평양 챔프</div><br><br>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윤덕노(31·수원태풍체육관)가 제63회 세계복싱평의회(WBC) 연례 총회 기간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br><br>도전자 윤덕노는 2025년 4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76.2㎏) 챔피언 노나카 유키(49·일본)의 타이틀 1차 방어를 무산시키고 왕좌를 뺏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8/0001106669_001_20260108025906402.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노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이민영 슈퍼바이저에게 2025년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올해의 선수상을 전달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8/0001106669_002_20260108025906469.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노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황현철 대표이사에게 2025년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올해의 KO 상을 전달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WBC는 2025년 12월 윤덕노를 슈퍼미들급 세계랭킹 15위로 평가했다. 도전자로서 챔피언 노나카 유키를 3라운드 3분 9초 만에 꺾은 것은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최우수 KO’로 선정됐다.<br><br>챔피언 윤덕노는 12월18일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4라운드 1분 41초 부상 무승부로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타이틀을 1차 방어했다. 도전자 모리와키 유이토(29·일본)와 재대결이 예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8/0001106669_003_20260108025906524.pn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모리와키 유이토와 챔피언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통합타이틀매치 부상 무승부 선언을 받고 있다. 모리와키의 머리에 부딪힌 윤덕노의 오른쪽 눈 위가 크게 찢어졌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8/0001106669_004_20260108025906585.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슈퍼미들급 통합 타이틀 방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오른쪽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 벨트.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윤덕노는 2024년 11월부터 세계복싱기구(WBO) 슈퍼미들급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이기도 하다. 2025년 4, 12월 타이틀 1, 2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윤덕노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커리어</div></strong>2016년~ 10승 2패 1무<br><br>KO/TKO 08승 1패<br><br>2021년 KBM 챔피언(1차 방어)<br><br>2023년 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br><br>2024년 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br><br>2025년 04월 WBO AP+OPBF 챔피언<br><br>2025년 12월 WBC 세계랭킹 15위<br><br>2025년 12월 WBO AP+OPBF 1차 방어<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8/0001106669_005_20260108025906641.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으로 소개되고 있다. 왼쪽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오른쪽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벨트.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故안재환과 사별' 정선희, 재혼 질문에 솔직 답변 "국내에선 의향 없어" [스타이슈] 01-08 다음 "누나 헷갈리게 하지 마" 29기 영자, 상철 향해 박력 있게 돌직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