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광희, '라디오스타 새 MC로 추천했었다" 작성일 01-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clkDRf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f080cd494942657b896d6e4db6699294851f75d2bb77f426b4be785f414c9" dmcf-pid="4BkSEwe4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구라와 가수 광희./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50348013qhre.png" data-org-width="640" dmcf-mid="2cCZhSNd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50348013qh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구라와 가수 광희./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a65363f64043b3782f1dfb8defd92fa9cf1eda5383780b41f961f14365cd5a" dmcf-pid="8JYUGXrNs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광희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라디오스타’를 사로잡은 가운데, MC 김구라가 그를 후임 MC 후보로 점찍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d12cd9c889cc2da5a96d67a29d958d66e30062a7ef85eb265d4e4ac8a06da79" dmcf-pid="6iGuHZmjDu"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aabf276979933bbf154d150a22de98a83ebd30dcb4e07560d602ad4828bb718" dmcf-pid="PnH7X5sAsU" dmcf-ptype="general">이날 광희는 등장부터 “이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기획사 발로 출연했다. 기획사에서 한 명(아모띠)이 떠서 동현이 형이랑 곁다리로 나왔다”며 솔직한 자학 개그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소속사 대표의 차별 대우를 언급하며 “예능을 다 돌고 웃음발이 떨어지니까 나를 낀 거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 도가니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85871d4fd7ef70089d8d524bcb59a2fa3597711dfc13afd6d5ddb6acc68241c" dmcf-pid="QLXzZ1OcOp" dmcf-ptype="general">특히 광희는 김구라의 마음을 사기 위해 공을 들인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구라 형한테 잘 보이려고 딸 인형을 사 왔다”고 털어놨고, 이에 김구라는 “인형을 너무 비싼 걸 했더라. 29만 원이더라”고 화답하며 훈훈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656f4d1be005e3febc41b4f8c6323f74b5383b070f0a10a02e65d37f93e36" dmcf-pid="xoZq5tIk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광희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라디오스타’를 사로잡은 가운데, MC 김구라가 그를 후임 MC 후보로 점찍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50349329zyiy.jpg" data-org-width="640" dmcf-mid="VGxNMeqF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50349329zy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광희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라디오스타’를 사로잡은 가운데, MC 김구라가 그를 후임 MC 후보로 점찍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229314ec83b393b4071835d230cadb5d010ade7f3afd115f3095fb4341d4c5" dmcf-pid="ytiDnoV7w3"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현재 MC인 장도연이 확정되기 전, 광희를 MC 후보로 강력하게 추천했던 의외의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구라는 “새로운 MC를 찾을 때 제작진에게 광희는 어떠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밝혔으나, 곧바로 “당시 제작진의 반응이 생각보다 차가웠다”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b726dd0c766990dde086cf575287b0e1977e7d58fc6d0c7dc1becb43511033c" dmcf-pid="WFnwLgfzmF" dmcf-ptype="general">이에 현재 MC를 보고 있는 장도연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60f8dda04205cf3724708bf96e4fc33c8e82a8f742fc16f658f78f3e2d1242" dmcf-pid="Y8IXClaeDt" dmcf-ptype="general">광희는 비록 MC 합류는 불발됐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며 “‘라디오스타’에서 한 번 재밌게 하고 가면 2년 동안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알아봐 준다”고 ‘라스 효과’를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70d9081c2e452b63977a86e9e9287466b84f89012c8574df188e8fb393e9f85" dmcf-pid="G6CZhSNds1"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출연 철학을 밝히며 “‘라디오스타’ 출격 타이밍을 건강검진 주기처럼 본다”며, “이번 출연을 앞두고도 잠을 설치고, 사전 인터뷰 내용을 꼼꼼히 정리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해 변치 않는 예능 열정을 증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래를 너무 사랑하는" 츄의 뻔하지 않은 선택[EN:터뷰] 01-08 다음 '뇌전증 고백' 채종협, 5000만원 기부…"의료비+인식개선 위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