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현대차도 참관단 꾸렸다”…삼성전자 단독 전시, 연일 ‘잭팟’ 작성일 01-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Mf9V1y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7f47b2fa58be18ab0f9d557f67167de3c2de2076e68c1469b639ac4586ebc" dmcf-pid="2FR42ftW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이 7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개장을 앞두고 긴 줄을 형성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07975jeuq.png" data-org-width="640" dmcf-mid="QBxndiKp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07975jeu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이 7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개장을 앞두고 긴 줄을 형성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627fbfa6ce0707892e13464fc786e4d245cf08b7c28281dae200259723988b" dmcf-pid="V3e8V4FYh5" dmcf-ptype="general"><br>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에 이어 주요 부서의 연구개발(R&D) 직원들도 참관단들 꾸리고 삼성전자의 단독 전시관을 찾았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홈의 지향점을 통일감 있게 제시했으며, 연일 방문객도 몰리고 있어 단독 전시관 운영이라는 실험적 시도가 흥행 ‘잭팟’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c1ba0bfe1cd35a6362bd730de3476c71a52cec8840bf170ad77ced57d31cb7b6" dmcf-pid="f0d6f83GTZ" dmcf-ptype="general">현대차에서 파워 모듈을 담당하는 한 부서는 30여명의 참관단을 꾸리고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았다.</p> <p contents-hash="54604bac45c1041db7c3e2f88ab8be0954e91dbed2581ee0c71c7722b91f47d2" dmcf-pid="4pJP460HlX" dmcf-ptype="general">이들은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40여분간의 도슨트 투어를 통해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홈AI의 방향성을 확인했다. 특히 구글 제미나이가 적용된 비스포크 AI 냉장고, 프랑스 유명 가구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과 협업한 와이파이 스피커, 두 번 접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도 관심있게 지켜봤다.</p> <p contents-hash="74149e4a41da8be809a0c0ed5051528d5e403e022e2673b40d9cc1ece5e4d966" dmcf-pid="8UiQ8PpXhH" dmcf-ptype="general">이날 참관한 한 직원은 “AI와 가전간 융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생활이 편리해지고 가사 노동에서 해방될 것이라는 생각만 했던 것들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모빌리티도 공간성이 점차 중요해지는 만큼 AI 가전과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3eb49fed3ad524db9fa1fa451f79856a727d5b314e413e3ee4d5424b3c987" dmcf-pid="6unx6QUZ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자동차 파워 모듈을 담당하는 부서가 30여명의 참관단을 꾸리고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09293mdcn.png" data-org-width="640" dmcf-mid="xq00t3hD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09293md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자동차 파워 모듈을 담당하는 부서가 30여명의 참관단을 꾸리고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bafb56e751941f823042e1f2b4a704d0b082205f24fcc95f2af206dc1dd8b4" dmcf-pid="PsU5HZmjTY" dmcf-ptype="general"><br>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 이틀 전인 4일 ‘더 퍼스트룩’을 개최하면서 단독 전시관 운영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acead5bfa9c4ff5787b69ba7d12a011857ede8c10c02786a3eaf591f4a6351a5" dmcf-pid="QOu1X5sATW"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실질적인 ‘유효 방문객’에 집중하고, AI 비전을 통일감 있게 제시하기 위한 취지에서 처음으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실제 방문 고객수가 CES 메인 전시장인 LVCC에서 부스를 차렸을 때와 비교해 부족하지 않다는 평이 나오면서 흥행에도 성공한 모습이디. 이날도 수많은 인파가 개장 시간에 맞춰 긴 줄을 형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296bfc6ac4039bd5734c41db1c4295216e815a0c7b4f8188b3902a88d4a66" dmcf-pid="xI7tZ1Oc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내에 윈 호텔에서 진행하는 ‘더 퍼스트룩’ 행사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10601mkzs.png" data-org-width="640" dmcf-mid="yDccNAPK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10601mkz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내에 윈 호텔에서 진행하는 ‘더 퍼스트룩’ 행사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16a8e2d071c0ce9310020f978800fcf472720296603ed90522de32b640fb05" dmcf-pid="yVkoiL2uWT" dmcf-ptype="general"><br> 삼성전자는 LCVV-윈 호텔간 셔틀버스를 매 20분마다 운영하는 등 일반 방문객의 입장 편의도 지원했다. LVCC에도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안내 요원도 운영한 것이 흥행의 숨은 공로로 꼽힌다.</p> <p contents-hash="a6ce42344414d51d639182cf33f8efcf57c4637726e55983cdf3713d111cc83c" dmcf-pid="WfEgnoV7Cv"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5일 기자간담회에서 “그 동안 전시 공간보다 단독 프리미엄 공간에서 단독 행사로 진행하는 것이 회사의 전략과 방향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의도하고 기대한 것보다 더 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c28aeec822e94f183d4d48801aecb81bf87b05411515fe47ee6c3c39d562e" dmcf-pid="Y4DaLgfz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와 윈 호텔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11908xmbu.png" data-org-width="640" dmcf-mid="WuggnoV7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52211908xmb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와 윈 호텔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44cdfd7b37961dabb60ffe986535c6bbfaeb37c2f5d3fe087a65ab4dfc3a1e" dmcf-pid="G8wNoa4qll"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男배우 부문 수상 01-08 다음 홍인규, 고려대학교의료원 홍보대사 위촉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