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성형수술 탓 외국서 추방 당할 뻔 “한국인 도움에 정 느껴”(라스)[어제TV] 작성일 01-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gGMeqF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952ec5fc52a3780d0510c0e104b903e50b4cc700e2808717f53efc6ddee38e" dmcf-pid="8cpiHZmj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53725456alkp.jpg" data-org-width="640" dmcf-mid="VZG8Cla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53725456al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42a59ccfd06bba026a4a188049e8e3c878122731c9028520af6e86447c32d" dmcf-pid="6kUnX5sA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53725679kpjn.jpg" data-org-width="640" dmcf-mid="fVrpaj6b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053725679kp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EuLZ1Oc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45538d8c0dea671aeecfa40dc33ab6e4a8e322c4b02658733e9bf949db4251d" dmcf-pid="QD7o5tIky2" dmcf-ptype="general">'광희, 외국 왕족 느낌 위해 성도 갈았는데 "입국 심사 중 끌려갈 뻔"'</p> <p contents-hash="feaedd1bb30a52fc31bf0157d1f8055f9df2b0607b15c38fc613da40860fe56d" dmcf-pid="xwzg1FCET9" dmcf-ptype="general">그룹 제아 출신 방송인 광희가 외국에서 입국도 전해 추방 당할 뻔한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3098bebbec433d1fcaeb493e0c9efd2af6b6213f6f635500ac5bb09f824e0dc" dmcf-pid="yBEFLgfzvK" dmcf-ptype="general">1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8회에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9bdb6004599f0bb7d1996d1bad6c867fe5978fcd7672e1531e3f12881ac8e35" dmcf-pid="WbD3oa4qlb" dmcf-ptype="general">이날 광희는 틈만 나면 외국에 나가는 것 같다는 말에 "제가 사실 '여미새'다. '여행에 미친 XX'"라고 너스레, 여행 테마가 뭐냐는 질문에 "성 투어"라며 "외국분들이 우리나라 경복궁, 창덕궁 가듯이 전 왕족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69a280db5fb8a560b76d3cacdb74dd46bbb334718b5bc9b49538a97057cea3" dmcf-pid="Y2mUNAPKTB" dmcf-ptype="general">광희는 "전 한국에서 나름 얼굴을 가리고 다니니까 외국 가서 풀메이크업을 한다. 왕족스럽게, 콘텐츠에 맞게 승마 복장으로 입고 가죽 신발 신고 버킹엄 궁전에 간다. 대관식 할 시간에 갑자기 옆에서 '아이사 왕자가 온 것 같다'고 수근거리더라. 그거에 미친다. 유럽 나가는 맛"이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99fcdbfbf9b48f8bde69ef859213d85d6e115628a5c0bcc3949fcdefa822edf3" dmcf-pid="GVsujcQ9vq" dmcf-ptype="general">심지어 영어 이름까지 지었다는 광희는 영어 이름이 에드워드 밀러라며 왕자 느낌이 나기 위해 성까지 바꾼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곤 "음료를 시키는데 이름을 써야 했다. 컵 홀더에. 에드워드가 E로 시작하는지 A로 시작하는지 모르겠더라. 또 에드워드를 에디라고 줄여 부른다. '에디'를 불렀는데 모른 거다. 20분 동안 가만히 있다가 클레임을 걸었는데 '네가 에디인데 모르면 어떡하냐'고 하더라"고 일화를 전해 '웃픔'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46a2548b572fd27abb7ffa9ac1cb99eebb11c1b2ca4bf7645d7f2295c8d9717" dmcf-pid="HfO7Akx2yz" dmcf-ptype="general">또 광희는 타국 땅을 밟기도 전에 추방 당할 뻔한 적이 있다며 "타국에 들어갔을 때 여행하는 기분으로 가도 입국 심사에서 무서운 분위기면 죄진 것도 아닌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입국 심사는 기세다, 솔직하게 해야 한다는 말이 있더라. 입국 심사는 첫 인사가 중요하다. 쿨하게 가야 한다. 인사하고 여권을 내밀면 딱 찍어준다. 그런데 그날따라 유독 예민한 사람에 걸린 것 같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63c706143399cc1c027a0a78e5c78a1a58fc9cd67005bc56939e5a53d6eb291" dmcf-pid="X4IzcEMVC7" dmcf-ptype="general">광희는 "몇 번 보더니 날 보곤 '형제자매 있냐'고 묻더라. 여동생이 있다고 하니까 '입국 사유가 뭐냐'더라. 여행하러 왔다고 하니까 '며칠 있을 거냐'고 해서 4일이라고 했다. 갑자기 '이거 너 맞냐'더라. '나 맞다'고 했는데 '너 아니다. 너 국적이 뭐냐'고 하더라. 한국이라고 했는데도 아니라면서 심각하게 같이 가야 한다고 하더라. 그러면 진짜 심각한 거다. 장난이 아닌 거다. 제가 표정이 굳은 거다. '맹세해 나야'라고 했는데도 아니라고 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7b7f2be8b5f7c474f712213aa5be00e543fe3573040319da465856b7a7d386" dmcf-pid="Z8CqkDRfSu" dmcf-ptype="general">이런 심각한 상황에 광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따뜻함을 느꼈다"며 "뒤에 있던 분이 한국분이셨는데 갑자기 큰 소리로 '성형 수술 많이 받은 분이에요'라고 외친 거다. 진짜다. 또 한국분이 구글링을 해보라고 한 거다. 직원분이 구글링을 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미안하다고, 옆에 있던 외국분들 중 박수치는 분도 있었다. 우리나라 동포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56hBEwe4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PlbDrd8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가은, 싱글맘 되고 딸 응급상황 대비 금주까지 “내가 운전해야”(같이삽시다) 01-08 다음 구글은 걸러주는데…'독버섯 레시피' 내놓은 네이버 검색 AI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