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정우, 84세 노인 감동시켰다···해외 팬까지 등장('슈돌') 작성일 01-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drClae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06413edd188cda096e373475a656bafb561fbca22f4a2cb3840e359493e57" dmcf-pid="z5JmhSNd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6457htup.jpg" data-org-width="530" dmcf-mid="0YDHt3hD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6457ht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q1islvjJlg"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3546d76056187e7e53ad133ee759ce96c3e7f9b26638360678a72fde82968cc" dmcf-pid="BtnOSTAiT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을 향한 전국, 해외 팬들의 사랑이 흘러 넘쳤다.</p> <p contents-hash="2fbeda594fe08bfc9ab0ab161a829d0f425745d40e752d28385e2922b62179d6" dmcf-pid="bFLIvycnCL" dmcf-ptype="general">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해 팬 미팅이 개최됐다. 7일 동안 2,300여 명이 팬 미팅 참여 신청을 해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에서 ‘슈돌’ 팬들이 모여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bc76a77bc583e7906d8599afd7732d3fd5f9af34672e84bb7b94114c192e9" dmcf-pid="K3oCTWkL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6647vgza.jpg" data-org-width="530" dmcf-mid="pJ8NEwe4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6647vg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95ffe64188af72fb654643a262c8ac10e8e3c21777e774a1e577191f0a7376" dmcf-pid="90ghyYEovi" dmcf-ptype="general">첫 팬 미팅 개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였다. 랄랄은 “11개월이라 안 나간다고 할 수도 있는데”라며 걱정했다. 하루는 처음 등장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매트에 앉아 관객들을 보았다. 관객들은 하루가 놀랄까 봐 숨소리도 죽인 채 하루를 바라보며 그저 기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fb332057ac74a3909d302094408e4f5f67a81ab3d570170d7b695eff0da089ab" dmcf-pid="2palWGDgTJ"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하루 보러 온 이모, 삼촌들이다”라며 인사했고, 김종민은 “하루가 너무 작아서 스튜디오가 완전 커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이내 하루는 관객들을 보며 방싯 미소를 짓더니 옹알이를 하며 제 놀이터처럼 놀았다. 랄랄은 “아이들이 낯선 데 가면 막 울 수도 있는데 울지도 않는다. 타고난 거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b748a16fb607e2c691e776997d6b9e3feccc4802895bcbf018c929d05c50b0c4" dmcf-pid="VUNSYHwavd" dmcf-ptype="general">하루의 특기인 놀이기구로 놀기가 등장했다. 하루는 박수를 받으려는 듯 관객석을 빤히 보았고, 관객석은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박슬기는 “하루가 여러분 박수 소리에 반응한다”라며 놀랐고, 랄랄은 “확실히 스타성이 있다. 박수가 나올 때까지 반응을 안 해주고 있다”라며 하루의 스타성을 가늠했다. 한 팬은 하루에게 "꼭 아이돌이 돼라"라며 신신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f6ea2caddf8b378163037a23194cdd4d1f809df51108abc8ff763e4a94270" dmcf-pid="fnXK460H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6858vlfs.jpg" data-org-width="530" dmcf-mid="UdF4xRzt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6858vl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400173ca67b418745bb7a0710738cadeb878826dcb97bab513add3f05365ab" dmcf-pid="4LZ98PpXyR"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아들은 은우와 정우는 아빠와 시밀러 룩으로 입은 채 등장해 멋스러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김준호는 “저희 아이들이 잘하는 게 먹방입니다. 그래서 런치쇼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박슬기는 “은우는 뭘 잘 먹어요?”라고 물었고, 은우는 “채소랑 고기”, 정우는 “난 채소랑 물고기”라며 대답했다.</p> <p contents-hash="2976b7faf81e6babad438c8f90853ef6f2450309e61590e76bf2a0cb6b43e3e7" dmcf-pid="8o526QUZSM"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딸기와 탕수육을 냠냠 맛있게 먹었다. 관객들은 탄성을 질렀다. 은우와 정우가 선물을 건네는 럭키 드로우 시간이 됐다. 정우는 “여기요. 예쁘게 간직하세요”라며 기특하고 똑부러진 멘트로 관객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5a7f881b9e70af6208ba5782dbe26ea7cb41e54299c7ee864bdc017f61d5b10d" dmcf-pid="6g1VPxu5lx" dmcf-ptype="general">팬은 “엄마가 슈돌 팬이셔서 신청하게 됐다. 그래서 ‘은우야 정우야 사랑해’ 티를 맞춰 입었다”라며 등장했다. 그 팬은 “10년 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그 이후부터 어머니께서 슈돌을 보시면서 외로움과 이별하시고, 항상 은우랑 정우를 보시면서 TV에 말씀을 거실 정도로 좋아하신다. 슈돌 만들어주신 분들한테도 고맙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95ed6f7ea70a8d60462988360a8dec37d0ccce5fce66f4ab6ab59e62284e2" dmcf-pid="PatfQM71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8238kavd.jpg" data-org-width="530" dmcf-mid="umzRnoV7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063708238ka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38814ccf77b1a5fd56df6032aa6f21417718fc3f1e421488930a1c7ead37f2" dmcf-pid="QNF4xRztSP" dmcf-ptype="general">은우랑 정우는 ‘올해 84세 독거노인으로, 혈액 투석을 하고 있고 관절염으로 잘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다. 무더운 폭염 속에 병원을 다녀오면 은우 정우의 모습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 분명히 기저귀를 찬 아기인데 어쩌면 그렇게 의젓하고 교감이 있고 그런지, 착하고 귀엽고 사랑하는 아가야, 응원을 보내며, 파이팅’라는 편지를 받았다. 정우는 "할머니야?"라며 사랑스럽게 물었다.</p> <p contents-hash="000f2b059225b796897c24739ef218e82add70bcdb40a4b9c8b79cd82b40cfa2" dmcf-pid="xj38MeqFv6" dmcf-ptype="general">호우 부자는 어르신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어르신은 “응, 맛있어요. 은우가 줘서 맛있어요”라며 정우에게 고기를 받아먹었고, 정우는 “전 정우예요”라며 야무지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어르신은 “정우랑, 은우 아빠는 정말 천국에서 사는 것 같을 거다”라며 흐뭇해했고, 김준호는 “일상이나 소소한 걸 보여드리는 건데, 힘을 얻으신다고 해서 (오히려 감사하다)”라며 몸둘 바를 몰라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5b2e38a1bcacdddaa642dbcea0514951d8bef756bbecdae023b525dfedc236b" dmcf-pid="ypalWGDgC8"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권상우 "父 부재로 인한 결핍…아들·딸에게 잘하는 아빠 되려고" [텔리뷰] 01-08 다음 ‘황희찬 침묵’ 11대9로 싸운 울버햄튼, ‘X판’ 에버튼 못 이겼다…‘초신성’ 마네 골→1-1 무승부 [EPL]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