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10년 만에 만난 찐팬 감동 "이제는 아들 하루 팬" [슈돌]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3ZuzWI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d6e869b48badc58381ff62d7ab2670c4711f41472d91398738d37e2bd4c8ee" dmcf-pid="XJ057qYC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 군./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62845558ytwe.png" data-org-width="640" dmcf-mid="Y0KXU7yO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62845558ytw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 군./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9024c074486ff6088612955388019bb78fd97e752e107558be22b1c1258083" dmcf-pid="Zip1zBGh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팬미팅 현장에서 자신의 오랜 팬을 마주하며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9e1599527dcecd8552243555651682d594dc483870289736e3f8050fa3221e5" dmcf-pid="5nUtqbHlrQ"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12월 12일 12주년 슈돌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2,300명의 응모자 중 1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약 20명의 열혈 팬들이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KBS홀을 찾았다.</p> <p contents-hash="b05cb414f10384210a7d998b79e73bd63d0d1308f0a930f8e1ec47256d1bdc19" dmcf-pid="1NBU2ftWEP"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입장한 하루의 팬들 앞에서 하루는 관객들의 박수 소리에 맞춰 옹알이를 하거나 몸을 덩실덩실 움직이는 등 귀여운 재롱을 피워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612d32b61a9905c6a4342c9f343d8922eb9db596da148dd552ff2bb452dd3869" dmcf-pid="tjbuV4FYO6" dmcf-ptype="general">참석한 팬들의 면면도 다양했다. 74세 어르신부터 16세 청소년까지 폭넓은 연령대는 물론,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 팬들도 참석해 “하루 처럼 예쁜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193a8470db900850902aa37502e1ecabfe67b0512b47ecf8d513006b12672" dmcf-pid="FAK7f83G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팬미팅 현장에서 자신의 오랜 팬을 마주하며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62846829tfxr.jpg" data-org-width="640" dmcf-mid="GqvIYHwa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062846829tf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팬미팅 현장에서 자신의 오랜 팬을 마주하며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c453afea59cce72ec8735fae56ed6f463893080994da1df36febfb77d9ea6" dmcf-pid="3c9z460HO4"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심형탁의 과거 행적을 기억하는 ‘찐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 여성 팬은 10년 전 심형탁이 출연했던 연극 티켓을 직접 지참해 온 것. 팬은 “제가 심형탁 10년 전 연극을 봤던 표가 있어서 갖고 왔다”며 “그때는 미혼이셨는데, 이젠 진짜 아빠가 되셨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d1702861d5848fd44d2c01e8ae2e8f1c3a8e0d6b8c628fd9d3218221666ebe7" dmcf-pid="0k2q8PpXsf" dmcf-ptype="general">이에 심형탁은 “그때 제가 아빠 역할을 했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하다가, “이젠 하루 팬이냐?”고 물으며 감격 섞인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해당 팬은 망설임 없이 “네. 갈아 탔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fb2a7c064eec8f105770813bb26d0592300191a1eafc2d9959b952fb4fcf361" dmcf-pid="pEVB6QUZEV" dmcf-ptype="general">아빠에서 아들로 이어진 팬심을 확인하며 아버지와 아들의 인기를 실감케 한 이번 팬미팅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달 뒤 올림픽 합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건 '관심' 01-08 다음 이요원·이민정, 子 학부형으로 친해져..“극성NO, 운동 서포트 힘들다” (‘남겨서뭐하게’)[핫피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