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에서 실력파 액터로 버전 업! ‘겨울의 빛’ 성유빈 필모그래피 탐색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X3QM71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18e6f097c70056f84d49ea4c6f48bb88149275fea31dd29adf5a4db7a48b2" dmcf-pid="0QZ0xRzt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성유빈 (C)피앤드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071504642dlzk.jpg" data-org-width="999" dmcf-mid="tV4cGXrN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071504642dl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성유빈 (C)피앤드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e71a163e2c5f8fc17c763d13c0ed9a553084038e6c4cc2c3e5971cb68066a4" dmcf-pid="px5pMeqF7o" dmcf-ptype="general">국내외 유수 영화제가 주목한 웜메이드 성장 드라마 ‘겨울의 빛’(Winter Light)이 섬세한 감정과 절제된 연기로 열여덟 소년의 시간을 세공한 배우 성유빈의 필모그래피를 공개했다. (각본/감독: 조현서 | 출연: 성유빈, 차준희, 이승연, 임재혁, 강민주 |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 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 배급: ㈜인디스토리 | 러닝타임: 89분 |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 극장개봉: 2026년 2월 예정)</p> <p contents-hash="8aba78cc19340dd6382a0e72f6d0cf6a8169da955cb76b009ade5e38aa377d1a" dmcf-pid="UM1URdB33L" dmcf-ptype="general">추운 겨울의 끝에서 따뜻한 빛을 마주한 열여덟 소년의 시간을 담은 웜메이드 성장드라마 ‘겨울의 빛’이 2026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주인공 배우 성유빈의 필모그래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30c4c8c639e97c8aaa96cf4344c65d7f1e2a943fc1d3e14b79b59e45427db5e" dmcf-pid="uUmluzWI0n" dmcf-ptype="general">‘겨울의 빛’은 가족의 무게를 짊어진 채 어른을 잠시 유예한 한 소년의 겨울나기를 통해 모두가 한번쯤 겪었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저마다의 겨울을 소환하며 고요하고 따뜻한 한줄기 위로를 건네는 작품. 가족이라는 이름의 애증과 책임을 과장 없이 드러내고 응시하며, 이해와 공감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조현서 감독은 단편 ‘나무’와 ‘터’ 등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연출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ea3d242a4448c6a584b1292217c73cf6b3fc587c184ccd58abc99ccfb7e3b948" dmcf-pid="7usS7qYCFi" dmcf-ptype="general">묵직한 존재감을 발하는 신예 조현서 감독의 ‘겨울의 빛’은 장편 데뷔작이다. 또한 괴물 신인에서 실력파 액터로 성장한 배우 성유빈의 절제된 연기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연결된 조연진의 연기 앙상블은 한 소년의 겨울을 둘러싼 현실의 온도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9f1c3396c36662a3d46f4e14b34ed7a51ca5e4b74e5d351ccae64747c963b" dmcf-pid="z7OvzBGh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공: 영화진흥위원회 | 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 배급: ㈜인디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071506023khxk.jpg" data-org-width="999" dmcf-mid="Fjb4Akx2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071506023kh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 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 배급: ㈜인디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885e61033e860669a61f1490fd571703218583b32b93afac0261707bf945d8" dmcf-pid="qzITqbHlpd" dmcf-ptype="general">성유빈은 아역 시절부터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말보다 시선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배우다. 2011년 영화 ‘완득이’로 데뷔한 이후, 순수함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인물들을 통해 조용하지만 선명한 존재감을 쌓아왔다. 과장 없이 인물의 감정을 끝까지 따라가는 태도는 그의 연기를 관통하는 특징으로, 작품마다 쉽게 잊히지 않는 얼굴을 남겨왔다. 영화 ‘살아남은 아이’에서는 사건의 한가운데에 남겨진 소년 ‘기현’ 역을 맡아, 가해자이자 생존자로서 감당해야 하는 죄책감과 침묵의 시간을 절제된 연기로 그려냈다. 이를 통해 제6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과 제28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자상 등을 수상하며 크게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3f81895b831d47879604b199b7ca1dd99d7c896710433938c130ce6fed3e70ec" dmcf-pid="BqCyBKXS7e"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윤희에게’의 ‘경수’, ‘장르만 로맨스’의 ‘성경’ 역을 통해 현실 청춘이 지닌 불안과 성장, 서늘한 감정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필모그래피를 풍부하게 쌓아왔다. 이후 ‘마녀 Part2. The Other One’에서는 예기치 못한 폭력성과 생존 본능이 공존하는 인물 ‘대길’ 역으로 변신해, 순수함과 냉혹함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 결을 밀도 있게 구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이어 영화 ‘카운트’의 재기발랄한 복서 ‘최윤우’,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삶의 벼랑 끝에 내몰린 인물 ‘서동하’, 드라마 [트웰브]의 명석한 두뇌를 지닌 천사 ‘쥐돌’에 이르기까지, 현실에 압박 앞에서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버티는 청춘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왔다.</p> <p contents-hash="092372486cbd203e3656f67581f3bea0e4d03c0fb2a2dc83567a09231736e513" dmcf-pid="bBhWb9ZvpR" dmcf-ptype="general">차분한 내면 연기부터 장르적 긴장감을 요구하는 역할까지 자신만의 결을 쌓아온 배우 성유빈은 ‘겨울의 빛’에서 가족의 책임 앞에 선 열여덟 소년 ‘다빈’ 역을 맡아, 말보다 침묵에 가까운 태도로 인물의 시간을 절제된 연기로 따라가며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a71fb5bce4638bcb4db7c9076a7100e06a0c09cc510186ec38e54427227e87" dmcf-pid="KblYK25TuM" dmcf-ptype="general">어른을 잠시 유예한 열여덟 소년의 겨울, 배우 성유빈의 얼굴로 완성한 웜메이드 성장 드라마 ‘겨울의 빛’은 2026년 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9KSG9V1y3x"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호감 이미지에도 ‘품절 각’…박유천, 비상구 앞 포즈가 남긴 아이러니 01-08 다음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 정가은 첫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