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엔비디아 손잡은 삼성SDS…이준희 “‘AI 업무 혁신’ 최적의 파트너 자신” 작성일 01-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CXwmJ6Wh"> <p contents-hash="26ee6095ef4794d208ffe610481d6942f447cc1d13ff2d827ed6a6181ccab0c1" dmcf-pid="8nZzyYEovC"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AX) 실현을 지원해 나가겠다.”</p> <p contents-hash="5efcba0c73eea9d2cd3bec1cfbf52f1b040deb8503d79dbcf27ad5e5a03d0e89" dmcf-pid="6L5qWGDgCI" dmcf-ptype="general">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선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사례와 AI 풀스택 역량을 선보여 기업의 AI 전환을 구현하는 최적의 업무 혁신 파트너임을 강조할 것”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8cba4500275795e5a11a99a10c1a43d504d235378faa68835cfbf583053bcda7" dmcf-pid="Po1BYHwavO" dmcf-ptype="general">이 사장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인 B300 모델을 도입해 고성능 AI 인프라를 구축했다. 내달 출시할 예정”이라며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을 중심으로 AWS, 애저(Azure), GCP 등 글로벌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e05bb2099b425d2c141735663b23ac75c878b28f5b08f578e14c3b7070595a" dmcf-pid="QgtbGXrNhs" dmcf-ptype="general">이어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리(Fabri)X’를 통해 삼성 거대언어모델(LLM)을 포함한 다양한 LLM들을 기업의 업무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해 드리고 있다”며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AI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여러 기업 고객에게 최적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7c04a4afdf902c9df2420bb7f0e25069dd00c9c67a10351cbdf265ed043a01" dmcf-pid="xaFKHZmjW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협업 솔루션 ‘브리티 웍스’(Brity Works)에 생성형 AI 서비스를 적용한 ‘브리티 코파일럿’을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형소프트웨어서비스(Saa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컨설팅 전문성,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구축 경험, 관리서비스 제공 사업자(MSP) 역량까지 결합해 기업의 AI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55b6f00a6e1da1ef059e6f1d0a70a17434ce2cac49254c6bce94df069c6f7d" dmcf-pid="y3gmdiKpWr" dmcf-ptype="general">이날 삼성SDS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단독 전시룸을 마련하고, 공공·금융·제조 업종 임직원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AI 에이전트 시나리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6a20ec59fe4ce9d51d65a758946b4449cae726887adbf912af367910df295d7" dmcf-pid="W0asJn9UTw"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유해 영상 분석·신고, 카드 입회 심사, 가상 고객 리서치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시나리오가 공개됐으며 그 중 AI 에이전트로 변화된 정부부처 ‘주무관의 하루’가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b7f5db3b444507091923be85fe060882f7b653165e89a5260738c920d0f74ff" dmcf-pid="YpNOiL2uWD" dmcf-ptype="general">정부부처 주무관은 출근과 동시에 삼성SDS ‘퍼스널 에이전트’로부터 하루의 주요 일정과 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업무 수행에 필요한 추가 정보와 맥락까지 즉시 확인한다.</p> <p contents-hash="2b655653c2e2276e1b77d53d16bfeed4f47982f313711db37596cc30056df679" dmcf-pid="GUjInoV7SE" dmcf-ptype="general">이어 관련 담당자들과 생성형 AI가 적용된 삼성SDS ‘브리티 미팅’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한다. 브리티 미팅은 95% 이상의 음성 인식 정확도, 60개 이상의 다국어 인식, AI 통·번역 기능을 제공해 언어 장벽 없는 글로벌 협업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8b47dd5fc7d8f1271fa6e0e1dba0f1489869284c774f63998d430c08605f2b5" dmcf-pid="HuACLgfzWk" dmcf-ptype="general">외근 등 이동 중에는 수신된 메일을 확인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거나 회의 일정 등록까지 퍼스널 에이전트에게 음성으로 지시할 수 있다. 오후에는 유해 영상 분석·신고와 유해 콘텐츠 신고 처리 업무 등을 AI 에이전트로 수행한다. AI 에이전트 활용을 통해 주무관은 하루 근무시간의 약 67%인 5시간20분을 절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2eb93876b1f35f2708afffadd80094cf4d75d64d6659b9eef7be93f4770533" dmcf-pid="X7choa4qWc" dmcf-ptype="general">이 사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에 입주한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SCP를 기반으로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AI, GPU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작년 11월부터 시범 운행 중인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정부 AI 공통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사업을내달까지 진행하고, 3월부터 전체 중앙·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ba003c873fba101e4f7eab775d62c40c074646dd5e22270ce3e121c1374c5" dmcf-pid="ZzklgN8B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선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 삼성SD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72524709icoh.jpg" data-org-width="640" dmcf-mid="fz78F0lw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072524709ic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선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 삼성SD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44cdfd7b37961dabb60ffe986535c6bbfaeb37c2f5d3fe087a65ab4dfc3a1e" dmcf-pid="5PS1sILxSj"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가은, ‘132억 편취’ 전남편 사기죄 고소 “내 명의로 사기” 01-08 다음 쇼트트랙 外 금메달 볼 수 있을까…‘깜짝 이변’ 준비하는 컬링-스피드스케이팅 [밀라노 D-30 현장]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