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132억 편취’ 전남편 사기죄 고소 “내 명의로 사기” 작성일 01-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jsJn9U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3e1c1a485ddbf9614611afb7f5ba4a8001bda72dd748ef36f13d90503d8b2" dmcf-pid="QdAOiL2u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새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072636313sxzj.jpg" data-org-width="600" dmcf-mid="62Raf83G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072636313sx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새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9a27e2e2448a88f2e22f7cd2a8092d199e70d29bff8ba7405cd43ce5483c00" dmcf-pid="xJcInoV7Nb" dmcf-ptype="general"> <br> 배우 정가은이 전 남편을 사기죄로 고소했다. </div> <p contents-hash="ceb839bf8fbbdf58652294aa98e42a765b734946d62ce0abcde558d1d038bc76" dmcf-pid="yXuV5tIkoB"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처음 방송된 KBS 1TV 새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이라는 공통 분모로 모인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이야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f25af1e2953c9e5378a55bb9f1f7d1c22ecec19a5a964e0666f685a87f7e6c89" dmcf-pid="Wp2MuzWINq" dmcf-ptype="general">싱글맘이자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첫 같이 살이가 공개됐다. '신혜타운'에 완전체로 모인 이들은 전원 '딸 엄마'로서 서로를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도. 황신혜가 준비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맞이한 첫 번째 밤. 세 사람은 첫 만남을 기념하며 오붓한 파티를 즐겼다. 이어 세 사람은 '인생 그래프'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502361820b39bab3577edefcd1c1bb38a3414b3aea5f5267ebeacf7ea3f064aa" dmcf-pid="YUVR7qYCgz"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서른 아홉 살에 딸을 낳았을 때 가장 행복했는데, 1년 만에 갑자기 훅 떨어진다. 이혼을 선택했다"면서 "이혼도 힘들었지만 1~2년 후 더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 사람(전 남편)이 내 명의로 그렇게 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 이혼 후 알게 됐고, 급하게 고소했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341b2612df9684df223c184e3287f73d793bdb379955e39933013598339d1a75" dmcf-pid="GufezBGhc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딸 인생 그래프도 올라갈 일만 있지 않을까. 떨어지는 날이 있을 수도 있지만, 잘 겪으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엄마가 내 옆에 있어 준 것처럼 나도 옆에 있어 주면 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f7c87fad043a96dd474dbe9a37adc41515dd2b0ca870eff3109cc08d87ad050" dmcf-pid="H74dqbHlcu"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 명의를 도용해 투자금 132억원을 편취하고 도주한 혐의로 피소됐다. 정가은은 전 남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생활비와 양육비를 받지 못해 생활고를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613f14a23925495197e0c3e475bb569f471d1c5feca3aa20ea99ad8a7318694" dmcf-pid="Xz8JBKXSaU"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싱글 앨범 '原'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Grenade' 건희·환웅 작사 참여 01-08 다음 [CES 2026] 엔비디아 손잡은 삼성SDS…이준희 “‘AI 업무 혁신’ 최적의 파트너 자신”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