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흑백요리사2’ 손종원 극찬 “성품도 남달라” 작성일 01-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5V2ftW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de68b7c37024e1d8b706786a3261b3bcaf794586d3d9dd441df2dc49c0910" dmcf-pid="f01fV4FY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종원 셰프.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073637880inld.jpg" data-org-width="800" dmcf-mid="2Klp0Uvm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073637880in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종원 셰프.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b43f02e3c089606cdf6170ca0d3e6c44a6fa09233b43e7ed6f800552ae0dd2" dmcf-pid="4pt4f83GEW" dmcf-ptype="general"> <br>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출연한 손종원 셰프를 언급하며 극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a190ae83b2f10b0c5bf7d68497b31fd7ca9b1441e794cc434d14db57f969cf2" dmcf-pid="8UF8460Hwy" dmcf-ptype="general">정 부회장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오마카세나 코스요리 식당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선택의 자유를 빼앗기고 과식하게 되며, 음식마다 곁들이는 설명이 대화를 방해한다고 느낀다. 물론 비싸기도 하다”고 솔직한 취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404f2ff550d4f620b9b9db07d46372eda4c1083cccd8be6d0c10c6edfc1c924" dmcf-pid="6u368PpXwT"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그런데 지난해 겨울에 갔던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 가든 음식은 또 가고 싶을 만큼 인상 깊었다”며 평가를 달리했다. 이어 “술과 페어링돼 나오는 깊은 맛의 음식들은 코스요리를 싫어하는 나조차 집중하게 만들었다. 미쉐린 2스타 이상의 음식”이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6a42098afd8e9d27d753d82a8e77a091e1ff06e386dd2c541b7657a56b01784a" dmcf-pid="P70P6QUZwv" dmcf-ptype="general">정 부회장은 음식뿐 아니라 손종원 셰프의 성품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 정도 수준의 셰프들은 대체로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손종원 셰프는 처음 만났을 때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줬다”며 “성품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흑백요리사에서도 그 성품이 그대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47d09ecac593b17bd4a697fbc5cc304d107597f2e6acb946c4e280e23447c2" dmcf-pid="QOwXHZmjOS" dmcf-ptype="general">한편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톱7 진출 문턱에서 탈락했으나, 방송 이후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b456ea698186110a12e1d5b4d139b170b651c07e5e4422ca48bccb910ebfa11e" dmcf-pid="xIrZX5sAm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던, ‘용준형 아내’ 현아와 결별 4년차 심경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핫피플] 01-08 다음 "아직도 남아 계세요?"…KT 위약금 면제에 '공포 마케팅' 반복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