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 위즈덤,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빅리그 재도전 작성일 01-08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8/0001322503_001_202601080744162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전 KIA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strong></span></div> <br> 지난해 KBO리그에서 35개의 홈런을 날린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34)이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했습니다.<br> <br> 미국 CBS스포츠 등은 오늘(8일) "위즈덤이 시애틀과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위즈덤은 2025 한국프로야구 119경기에 출전해 홈런 3위에 올랐으나 낮은 타율(0.236)과 영양가 없는 타격으로 팬들의 애를 태웠습니다.<br> <br> 타율은 규정 타석을 채운 42명의 선수 중 최하위에 머물렀고, 득점권 타율은 시즌 타율보다도 훨씬 낮은 0.207을 기록했습니다.<br> <br> 결국 KIA는 위즈덤과 재계약하지 않고 최근 멀티플레이어 해럴드 카스트로를 영입했습니다.<br> <br> 위즈덤은 과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도 극과 극의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빅리그에서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날렸으나 타율은 2할 초반대에 불과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큰 힘이 되는 좋은 선배, 좋은 사람" 피겨 후배들은 차준환이 있어 든든하다 [IS 피플] 01-08 다음 컨츄리꼬꼬 신정환, 드디어 탁재훈 만났다...'노빠꾸' 등장 "또 잡힌 겁니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