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주차 첫날 '아바타 3' 제쳤다...박스오피스 1위 드극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교환·문가영 열연에 입소문 흥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uHeJb0ma"> <p contents-hash="0f02d2b00e541232ac6d1b95a11ab3a09f605a44cad650e87b749abeca6652ec" dmcf-pid="UN7XdiKpr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첫날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며 거침없는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b8d150a6d86d2bc9abdad4af697536c0fcb9239876df708ad5fec3cac44ce" dmcf-pid="uSMKrsiP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074104824euye.jpg" data-org-width="670" dmcf-mid="0pjRWGDg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074104824euy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853ffb16fd7f40ab565d2aa8d653322446fdffcfd9559a5e19306a151494f9f" dmcf-pid="7vR9mOnQsL"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개봉 2주차를 맞은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불과 재’(아바타 3)를 제치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 당일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던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7일 만에 ‘아바타: 불과 재’의 자리에 올라서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에 우리’의 평일 좌석 판매율은 이미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를 두 배 이상 앞지르며 극장가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이다. </div> <p contents-hash="f1c90d3c916e060a49023aa6c3d9d796087585fe2258a1e3a72838c443d58783" dmcf-pid="zTe2sILxrn" dmcf-ptype="general">이른바 역주행 흥행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좌석 판매율 상승세를 이어가며 손익분기점 돌파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관객들은 “두 배우의 연기와 극중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작품”, “근래 본 멜로 중에 최고의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근본 멜로”, “네가 그립다” 등 작품성, 연기,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화를 추천하고 있다. 2026년 흥행의 중심에 서게 된 ‘만약에 우리’는 극장가를 넘어 관객들의 일상에서도 현실 연애 공감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705d239788310cb82779bddf6e8fd1c8c5c20134d9a5df6976e011648edd704" dmcf-pid="qydVOCoMsi" dmcf-ptype="general">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높은 공감대를 형성 중인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00b323bc2b766bda6211a9601c7f45edfa53b1cf31adbaf1017824f57bc8365" dmcf-pid="BWJfIhgRsJ"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추행 누명 벗은 나상현씨밴드 오늘(8일) 신곡 발매 01-08 다음 프로미스나인 콘서트, 추가 공연 확정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