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명의로 그럴 줄은"… 정가은, '132억원 편취' 전남편 고소 전말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I0wN8B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a14be8cca79ab7f843df2a097b6d86e39fb7529f26d2ebaf563963d2df0001" dmcf-pid="7qCprj6b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가은이 전 남편을 고소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가은.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week/20260108075504707giqe.jpg" data-org-width="680" dmcf-mid="UCMr8bHl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week/20260108075504707gi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가은이 전 남편을 고소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가은.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e7dd7e443a91850c0d2d47bdb4facbcd1cf4105f11eb49f1dddccd3838325a" dmcf-pid="zFEXNJb0Xi" dmcf-ptype="general"> 배우 정가은이 전남편을 사기죄로 고소한 전말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2e5a45f078ef6e4ba7ee71b2716370b6a24b33b836e3daaaf173c5782deacb5" dmcf-pid="q3DZjiKpGJ"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장윤정과 첫 합숙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사를 풀어놨다. 세 사람은 돌싱과 딸 엄마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인생 그래프를 그렸다.</p> <p contents-hash="6399f282a713347b4fba18ddc10899833503bf5a6a0ecf116228493c487909d5" dmcf-pid="B0w5An9UGd"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39세에 딸을 낳았을 때 가장 행복했는데, 1년 만에 갑자기 훅 떨어졌다. 이혼을 선택했다"며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혼도 너무 힘들긴 했지만, 이혼하고나서 1~2년 지나서 더 안좋은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이 제 명의로 그렇게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명의도용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1a509f6dc648ce1a19e5bd9694157a2d2a25076619d0ddb5bd3dbb2e791b5f7" dmcf-pid="bpr1cL2uGe"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전남편은 결혼 전 이미 다수의 사기 전과가 있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정가은과 결혼했으며 결혼 생활 중에도 정가은 명의 통장을 이용해 132억원 규모의 사기 행각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정가은은 전 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ecbde0cd9f609f662df1d026200b4b08f33daa5bdc0a5334274edda8a3361116" dmcf-pid="KUmtkoV7Y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황신혜는 "그걸 이혼 후에 안 거야?"라고 물었고, 정가은은 "네. 그래서 저도 급하게 이사람을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황신혜는 "그건 진짜 상상도 못할 사건"이라고 고통을 공감했고, 장윤정은 "이혼도 힘든 일인데, 그 뒤에 그런 식으로 계속 데미지가 오면…"이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9usFEgfz1M"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미스나인, 콘서트 30일 추가요~ 01-08 다음 ‘폭싹 속았수다’, 美 타임 선정 2025 K-드라마 1위…“최고의 TV 시리즈”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