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월세 1000만 발언, 내 입 찢고 싶어”…시댁도 난리 났다(노빠꾸)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hQZTAi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508c24e669e656814c02809ec0448a8ae19536f635720166b3ff1232ecc91" dmcf-pid="7Llx5ycn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075351051qzlw.jpg" data-org-width="647" dmcf-mid="U7YipZmj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075351051qzl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408d8f615a83fe06b31b83577fc8f7a2439fc2145483b00d2b3aa604b3d808" dmcf-pid="zoSM1WkL04"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월세 1000만 원’ 발언 이후 생긴 후폭풍을 털어놓으며 “내 입을 찢어야 한다”고 자학 멘트를 던졌다. </div> <p contents-hash="7edcce7e6f0d45e7d61bc2d588435b1fbf98efc0efdb1cd2736140e40c738770" dmcf-pid="qgvRtYEouf"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 │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10’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탁재훈과 만나 결혼과 출산 이후 달라진 삶, 그리고 각종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8cc6d3fe1aeb29c30b904c0f8942c562ce8c90fef770e9f0d8b8cd9f61f7afaf" dmcf-pid="B2auscQ93V"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시작부터 “전 모든 걸 잃었다. 마흔셋에 겨우 하나 낳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과거 ‘술담비’ ‘클럽 죽순이’로 불렸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땐 정말 재미있게 잘 놀았다. 이태원에 살다 보니 주말만 되면 음악 소리가 들려서 옛날 생각이 난다. 이제는 미련이 없다. 다 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920d1b2fdecee914c1d74717b148d7ca504e781a13cfe70991927a5a9a5bff" dmcf-pid="bVN7Okx2p2"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손담비의 히트곡 ‘미쳤어’를 언급하며 “저작권료가 100억이 넘었다는 기사가 있었다”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손담비는 “그걸 다 모았으면 제가…”라며 말을 흐렸고, “CF도 진짜 많이 찍었지만 그때는 배분도 있었으니까. 그래도 적게 번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f331e4d24ff137ede8742963f1e6996db542b19a21a112a00d49e3a542b955" dmcf-pid="KfjzIEMV39" dmcf-ptype="general">이후 탁재훈은 손담비의 과거 발언을 꺼냈다. “지금은 왜 월세 사는 거냐. 1000만 원짜리 월세 사냐”고 묻자, 손담비는 “내 입을 찢어야 된다”며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05872d72c377a7f186965fb79bd3598689f1f73911d6b78113c3c27bdcd6213" dmcf-pid="94AqCDRfuK"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친한 언니 유튜버가 집 소개하는 유튜버다. ‘전세 사냐, 자가 사냐’ 물어보는데 사실 그거 얘기 안 해도 된다. 근데 바보처럼 ‘전 월세 1000만 원이요’ 해버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025bc31db8685401bb247947799d23078ff3609dff95f3302dce98a60d2457" dmcf-pid="28cBhwe47b" dmcf-ptype="general">‘월세 1000만 원’ 발언 이후 반응은 예상보다 거셌다. 손담비는 “내 타이틀 앞에 자꾸 월세 1000만 원이 붙는다. 돌아버리겠다”고 토로했고,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 ‘월세 1000만 원 사니?’ 하신다”며 후폭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c5f04cd446de2c68f155feba522e0055d22903383dc161c2e220b5dc23831d" dmcf-pid="V6kblrd8uB" dmcf-ptype="general">결국 손담비는 “다시는 내 입으로 말하지 않을 거다. 2월에 이사 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3f0579977dfe9d6fdf3b9fb2c66c491531a06bcfa8adb018a62d755c3846bd" dmcf-pid="fPEKSmJ6Uq"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노빠꾸 탁재훈’에서 결혼 후 달라진 생활도 공개했다. 탁재훈이 “예전엔 새벽 6시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아이가 6시에 일어난다”고 하자 손담비는 “다른 사람이 됐다. 그래서 일찍 잔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4QD9vsiP3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스요리·오마카세는 별로’ 정태영…성품 남다른 손종원은 예외 “미쉐린★★ 이상” 01-08 다음 정우성 추도사·이병헌·이정재 운구…故 안성기, 영화 같은 마지막 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